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통장자율회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를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및 주택가 일원에서 집수받이 정비 및 클린업 데이를 실시했다. 통장자율회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하여 빗물받이 쓰레기를 제거하고 골목길 환경정비를 병행하며 침수 피해 예방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서구가족센터가 보듬매니저를 대상으로 상반기 보수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함께 성장하는 보듬매니저'를 주제로 현장 역량 강화와 소통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으며, 집단상담 형태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센터는 앞으로도 보듬매니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지역사회 아동과 가족에게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재)인천서구문화재단이 '찾아가는 서구 문화배달' 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일상 가까이로 문화예술을 확산시킨다.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공연을 운영하며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5월 19일부터 6월 27일까지 검단사거리역 광장 등 총 4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한국식품영양학회 학술대회에서 AI 기반 정밀영양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어르신 대상 저염 식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식습관 실천 의지 및 짠맛 대체 기술 수용도 등이 향상된 결과를 얻었다.

인천 서구가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26년 연세대와 함께하는 토요멘토링 캠프'를 개최하여 중학생 멘티 80명과 대학생 멘토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공·진로 탐색, RC교육 체험 및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10년간 이어져 왔으며, 11월 중 추가 캠프가 예정되어 있다.

인천 서구가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30~54세 경력보유(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0만 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면접비 등 구직활동 관련 지출 비용을 증빙하면 사후 정산 방식으로 실비를 지급하며, 6월 30일까지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인천 서구가 검단신도시에 구립공공도서관 '아라누리도서관'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연면적 3,043㎡, 3개 층 규모에 약 3만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아, 아동·청소년, 성인 자료실 외에도 문화교실, 동아리실 등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되었다. 단순한 도서 대출을 넘어 휴식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도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서구가족센터는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과 '서구 안심동행 안전 네트워크 협의체'와 함께 센터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한 안전 개선 활동을 완료했다. 이번 개선은 전기화재 예방, 에너지 효율, 시설물 위험요인 등을 점검하고 차단기 용량 적정화, 누전차단기 교체, 안전표지 부착 등 실질적인 조치를 포함한다. 협의체는 노후·취약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안전관리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서구 검단동 행정복지센터와 통장자율회가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하여 검단중학교 주변 및 가현숲 마을 차고지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쓰레기 수거와 함께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및 음식물쓰레기 배출 요령 홍보를 병행하여 주민 인식 개선에 힘썼다.

인천 서구보건소가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장수누리터 업무 담당자 59명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인여자대학교와의 민관협력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건강돌봄 활성화 및 어르신 건강한 삶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는 원신근린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의 첫 수업으로 '반려견 산책수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수업은 반려견의 산책 시 문제 행동 교정에 초점을 맞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5월과 6월에도 추가 수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동물등록을 완료한 서구 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월에는 반려견 건강 마사지 교육도 준비 중입니다.

인천 서구는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에서 국가기반시설 마비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23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300여 명과 42대의 장비가 참여했으며,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연계 및 드론 촬영으로 현장감을 높였다. 이번 훈련은 발전소 밀집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풍수해로 인한 싱크홀 발생 시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 대응 훈련을 통해 구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