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내리마루 문화쉼터'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4월 18일 '올데이(All Day), 내리마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만화 제작, 금관 앙상블 콘서트, 천아트 및 씨글라스 공예 체험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인천 중구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영종국제도시 미단시티 근린공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350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녹색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푸른 도시 숲 조성을 목표로 하며, 기후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

인천 중구는 저소득 장애인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저소득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주택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며, 영종 및 원도심 지역 총 7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최대 38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인천 중구, 주민자치 활성화 기여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 및 동 주민자치회장 8명에게 감사패 수여. 주민 참여 확대, 지역 현안 해결, 공동체 활성화 등 공로 인정.

인천 중구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인천 중구 환경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중장기 정책의 밑그림을 완성했다. 이번 계획은 기후변화 영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목표로 하며, 영종구와 제물포구 출범에 맞춰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인천 중구는 7번째 '중구 다함께돌봄센터'를 영종하늘누리센터에 개소하며 초등 돌봄 체계 확충에 나섰다. 이번 센터는 복합 생활SOC 시설에 위치하며, 지역아동센터와 연계된 거점형 돌봄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맞벌이 가정을 고려한 야간 및 휴일 돌봄도 제공하며, 연내 10호점까지 확대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서비스 제공기관 및 의료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 및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가사, 식사, 주거, 의료, 요양 등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축구협회가 일본 나리타시에서 열린 제6회 사쿠라배 축구대회에 참가하여 한·일 생활축구인 간 우정과 교류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50대와 60대 부문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제물포구 출범을 앞둔 동구축구협회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 축구계 화합을 도모했다. 또한 나리타시 축구협회와의 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체육 교류와 친선 관계를 재확인했다.

인천중구문화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문화예술 교육 거점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오는 7월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인천영종구문화원'으로 새롭게 출발하며, 영종구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신규 문화예술교육사 채용도 진행 중이다.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대한종합건설기계로부터 쌀 100kg을 후원받아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대한종합건설기계는 인천 전역에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 중구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재충전을 위해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38개 기관 151명의 종사자가 참여했으며, 생성형 AI 활용 특강과 타로카드를 활용한 팀빌딩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처우 개선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중구는 3월 3일부터 4월 2일까지 영종국제도시 19개 초·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2026년 새 학기 맞이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정헌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학부모, 학교 관계자, 학생들과 함께 교통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안전망을 구축했다. 특히 중산중학교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및 자전거 통학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운서초, 별빛초, 달빛초 등에는 방호울타리, 옐로카펫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하고 보강했다. 이번 점검은 2022년 7월부터 추진해 온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의 119번째로,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