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기관장의 노력, 제도 개선, 공무원 인식도, 마일리지 확대 운영 등 17개 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한 결과이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강화, 혁신 모임 운영, 협업 과제 발굴 등 다방면의 노력이 인정받았다.

인천시 중구가 오는 7월 출범하는 '제물포구' 운영을 위한 자치법규(조례·규칙) 제정 절차에 착수했다. 1차 입법예고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며, 총 411건의 자치법규 안을 마련했다. 이는 중구 내륙과 동구 통합에 따른 행정 체제 개편의 일환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젓개가족텃밭에서 신규 참여자 188팀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텃밭 가꾸기 기초 활동과 관리 지침을 배우고, 김정헌 중구청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텃밭 활동 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주도의 상시 환경정비를 목표로 하며, 주민 계도 및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인천 중구는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 접종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반려동물의 생명을 보호한다.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지정 동물병원 11곳에서 접종 가능하며, 비용은 1만 원 중 5천 원을 주민이 부담한다. 접종 대상은 3개월령 이상 동물 등록 완료된 개이며, 미등록 개체는 현장 등록 후 접종 가능하다.

인천 중구는 청라하늘대교 인근에 체육공원과 완충녹지를 조성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사업은 영종하늘도시 2호 체육공원과 5호 완충녹지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내 착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중구는 청라하늘대교 체육공원이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대표적인 여가 및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LH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 영종1동이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상반기 달빛체조 프로그램'을 하늘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3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활체조 중심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보건소가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영양·절주 교실 '헬시UP, 영양ON'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영양사와 함께 건강 식단을 직접 조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되며, 근감소증 예방, 만성질환 관리 식단, 식이섬유 활용법 등을 다룬다. 또한, 무알코올 칵테일 제조 실습을 통해 절주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건강관리 기술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자생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영종구 출범 100일을 앞두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영종구의 성공적인 출범과 안착을 위한 '희망 로드맵'을 발표했다. 주민들은 복지, 문화,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과제로 제안했으며, 중구는 7월 1일 영종구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 계획이다.

인천 중구 용유동 자생단체연합회가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용유동 주민체육센터 및 마을 곳곳에 봄 초화 4,320본을 심어 쾌적한 환경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가꾸기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 영종2동에서 주민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구읍뱃터 클린 업!' 행사를 개최하고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및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주민총회에서 의결되었으며, 앞으로 분기별로 시행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2026년 해빙기 방역소독 사업을 통해 모기 유충구제 및 취약계층 방문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여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5월까지 중구 전 지역 5,5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친환경 약품을 사용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