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중구,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추진…에어컨 설치, 단열 공사 등 지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지역 내 다함께돌봄센터와 협력하여 주차장 유휴 공간을 아동 창작물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공공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아동들의 정서적 성장과 주차장 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율목동 자생단체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 200여 명과 함께 '주민 화합을 위한 척사(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 간 정을 나누며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한국전력공사 인천영종지사로부터 100만 원의 후원금을 받아 지역 저소득 10가구에 농협 상품권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양 기관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첫 협력 사례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인천 중구는 2026년 봄 개학을 앞두고 학교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 70여 곳을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3주간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고열량·저영양 및 고카페인 식품 판매 여부 등이며, 위반 시 엄정 조치하고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도 병행한다.

인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2회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2026년 통합돌봄 사업 실행계획,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을 논의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강조했다.

인천 중구는 급변하는 기후환경과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환경 정책'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20년간 장기 환경계획 수립을 위한 것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환경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 개항동 자유총연맹이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척사대회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함께 윳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화합을 다졌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자생단체연합회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 화합을 위한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구와 동구 통합으로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중구 동인천동' 이름으로 마지막으로 열리는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인천 중구 도원동 자생단체연합이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주민 70여 명과 함께 척사대회를 개최하여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즐기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교류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팀장급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하여 선거 중립 의무와 위반 행위 예방에 힘썼다.

인천 중구는 2026년도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조리종사자 집합교육을 실시하여 변경된 지원 기준과 사업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위생·안전·영양 관리 우수 조리종사자 10명에게 시상했다. 또한, 2026년 7월 행정체제 개편 이후에도 체계적인 급식소 관리를 통해 급식의 질적 수준 향상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