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단은 사전정보공표 충실성, 정보공개 처리 적정성 및 준수율, 고객만족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정보공개 실적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인천시 중구 신포동이 청렴 문화 확산과 설맞이 환경정비를 위해 캠페인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신포동 직원들이 청렴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년 김구 역사거리와 중구청 주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에게 청렴과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알렸다.

인천 중구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담당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여 사업 추진 전략과 로드맵을 제시하고, 관련 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돌봄 공백 없는 중구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설을 앞두고 신포국제시장에서 주민 대상 '왓츠 인 그린박스' 체험형 친환경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며, 재활용 가능한 자원과 일반쓰레기를 구분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4개소 719면을 무료 개방한다. 이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해 추석 연휴에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무료 개방 기간은 2월 16일부터 18일까지이며, 어시장, 답동성당, 신흥시장 공영주차장이 대상이다. 공단은 안전하고 질서 있는 주차장 운영을 위해 현장 관리와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지역 예술 다양성 증진과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년 인천 중구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 통합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예술활동 지원, 주민 주도 문화 행사,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 등 세 분야를 통합하여 진행되며, 영종지역 특화 사업도 포함된다. 신청은 23일부터 27일까지이며, 20일 온라인 사업 설명회가 열린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도 입학 예정인 저소득층 초·중학생 5명에게 1인당 20만원 상당의 스포츠 상품권을 지원하여 새 학기 준비를 도왔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및 복지관 이용자 170가구에 떡·한과와 생필품을 전달하는 '풍성한 설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의 성금과 다이소 동인천점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인천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신흥동 일원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환경공무관과 자율환경협의회 회원 60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시설물 정비, 미세먼지 제거 등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으며, CJ제일제당이 동참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중구가 지역 특성에 맞춰 항공정비(MRO) 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대한항공, IAI, ATLAS 등 글로벌 항공정비 기업 유치에 발맞춰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취업 연계까지 지원한다.

율목동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주민자치회 위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 지역 점검도 병행했다.

인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구석구석을 청소했으며, 이번 활동은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