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중구노인복지관이 56개 취미교실 프로그램의 마무리를 기념하는 '제33회 취미교실 종강기념식 및 작품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어르신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강사 및 어르신 시상, 디지털 생활 공모전 수상, 9개 팀의 공연 발표, 서예·미술 등 139점의 작품 전시회, 어학과 컴퓨터 수업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중구청장은 노인복지 향상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을 응원했다. 2026년 상반기 취미교실 참가자 모집은 2026년 2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인천 중구청소년수련관과 입주 기관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제로웨이스트 실천 활동'을 통해 친환경 업무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를 목표로 텀블러 사용 정착, 종이컵 비치 최소화 등을 실천하며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친환경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향후 재활용 강화, 친환경 사무용품 사용 확대 등으로 제로웨이스트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여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김장을 담그지 못하는 관내 70여 가구에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사랑 실천과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단체와 주민들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인천 중구 운서동 일원에 야간 보행환경 개선 사업이 완료되어 '운서동 별마루길 점등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노후화된 조명을 교체하고 알전구, 플렉서블 조명, 비행기 조명 등을 설치하여 야간 조도를 높였으며, 이를 통해 보행 안전성 향상, 상권 활성화, 관광 접근성 강화가 기대됩니다. 주민과 상인들은 사업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3년 연속 '2025년 하반기 공정채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단은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규정 정비, 절차 준수 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문화를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로부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결식 우려 아동 및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중구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수채화 자조 모임 '바람의 화원'이 '새로움을 그린다 2025'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는 17명의 작가가 참여해 수채화, 아크릴, 민화 등 88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에서의 일상과 감정을 담아내 관람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인천시 지원 다문화가족 행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바람의 화원'은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 법령 개정 사항, 위반 사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화학사고 대응 요령 등을 교육하며 환경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인천시 중구가 자살 예방 사업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도 국회자살예방대상'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중구는 영종 마음피움센터 개소, 생명피움 안전지대 구축사업, 자살 유족 긴급 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인천 중구는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20일 개최한다. 수능 결과 분석, 최신 입시 정보, 정시 지원 방향 등을 다루며,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선다. 관내 학생 및 학부모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며, 배우는바다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200명 모집한다.

인천 중구는 연말 겨울철을 맞아 영종지역 초등학교 5곳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와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김정헌 구청장, 학교 관계자, 학부모, 모범운전자회 등이 참여하여 안전 시설 정비 및 추가 필요 사항을 확인했다. 중구는 2022년 7월부터 총 89회의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인천 중구와 동구가 내년 7월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정체성과 지역 이미지를 담은 상징물(CI, 캐릭터) 개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주민소통단이 참석한 가운데, 상징물 개발 경과와 디자인, 기존 상징물 유지 여부 등이 보고되었으며,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CI와 캐릭터 기본형이 선정되었다. 기존 구화, 구목, 구조는 유지하기로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