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중구가 지역 사례관리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통합사례관리 전문가 슈퍼비전'을 개최했다. 이번 슈퍼비전은 신규 취약계층 증가에 대응하고,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및 통합사례관리사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인천대학교 전용호 교수가 은둔·사회적 고립 가구 이해 및 지역사회 복지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지도했다.

인천 중구가 제56회 지구의 날 기념 소등 행사를 민관 협력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중구청, 산하기관, 인천대교, 월미전망대 등이 참여했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주민 참여를 이끌었다. 이번 행사는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의 의미를 더하며, 중구는 기후변화주간 동안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행정 체제 개편 원년을 맞아 통합사례관리 서비스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2026년도 제2회 통합사례관리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고립 중·장년 1인 가구,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가구 등 다양한 취약계층 사례를 논의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모색했으며, 영종구·제물포구 출범에 따른 민관 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인천 중구는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 참여 예산 제안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주민, 관내 기관 근무자, 사업체 대표 및 직원 등이 참여 가능하며, 생활 편익 증진 및 주민 복리 증진 사업을 제안받는다. 제안된 사업은 심사를 거쳐 2027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 영종동 통장자율회가 주민들과 함께 산울림로18번길 일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자율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환경공무관 등이 참여하여 주요 도로변, 골목길, 공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취약 지역까지 꼼꼼히 정비했다. 영종동 통장자율회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영종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중구는 특수학급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양육 역량 강화와 자녀 발달 특성 이해를 도왔다. 이번 교육은 긍정 양육, ADHD 및 사춘기 아동 발달 특성, 장애 아동 양육 시 의사소통 방법 등을 다루었으며, 학부모 간 경험 공유와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중구는 향후에도 유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요양병원, 전통시장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민생 중심시설 총 72곳을 대상으로 하며,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는 후속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안전신문고' 활용을 독려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중구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건강상담실'을 운영하며 혈압·혈당 측정, 맞춤 건강 상담, 금연 안내 등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공단은 중구보건소와 협력하여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4월 25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대불호텔 전시관 테라스에서 '테라스 콘서트 in 개항장'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개항장 문화지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클래식, 영화 OST, 뮤지컬,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격주마다 새로운 테마로 진행된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인천 개항장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신나장 문화버스킹'을 개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특색을 살린 거리 공연으로 상·하반기 총 46회 운영되며, 재즈, 가요, 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첫 공연은 성공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 중구 운서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윤슬초등학교부터 영종고등학교까지 약 250m 구간의 통학로에 수국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투표로 선정했으며, 무단투기 구역 정비와 함께 계절감 있는 꽃길을 조성하여 학생들에게는 안전하고 쾌적한 등굣길을, 주민들에게는 아름다운 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 평생학습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무료 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5월 7일부터 15일까지 운영되며, 카페 음료 만들기, 베이킹, 요리, 문화 예술 등 1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중구 교육포털 '배우는바다'를 통해 가능하며, 중구 구민 또는 관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