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중구문화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9일 중구문화회관에서 국립오페라단의 희극 오페라 <잔니 스키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공연장 문턱 낮추기'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합리적인 가격에 세계적인 명작 오페라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며, 유산을 둘러싼 인간의 탐욕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오페라 입문자도 즐길 수 있다.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얼리버드 할인 및 지역 주민 대상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인천시 중구 운서1동은 통장자율회, 주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동네 새단장'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및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여 보행로 담배꽁초, 방치 쓰레기, 무단투기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주관하는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자살 예방 교육)'을 수료하며 지역 주민의 자살 위험 신호 인지 및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인천 중구 영종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6일 하늘체육공원 및 상가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 30여 명이 참여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빗물받이를 점검했으며, '쓰담 달리기' 캠페인을 병행하며 건강한 자원순환 활동 문화를 조성했다.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율목커뮤니티센터에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건강만세!)'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혈압·혈당 측정, 맞춤형 건강 상담, 보건소 연계 등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이 인천중부경찰서 하인천지구대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 내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비상벨 호출 및 신속한 경찰 출동에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 중구 도원동 통장자율회가 행정안전부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여 무단 투기 취약지를 정비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 참여를 통해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 중구보건소가 봄철을 맞아 운서1동·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제1기 고혈압·당뇨병 바로 알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일상 공간에서 만성질환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스마트 식사 습관, 염도 체험, 저염·저당 건강 요리 실습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토마토 겉절이'와 '두부 바나나 티라미수' 등 건강 요리를 직접 만들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평가했다. 중구보건소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10월에 2기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는 중부경찰서 공항지구대와 합동으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 폭행, 기물 파손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상황을 가정하여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시 중구가 사회복지법인·시설 종사자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하여 회계 투명성 제고 및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했다. 교육은 재무·회계 개요, 예산 및 결산, 수입과 지출, 후원금품 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참여자들은 실무 적응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중구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회계 능력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가 운북동 고염나무골 일대 ‘운북5지구’와 중산동 ‘마당개 시·종점지구’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디지털 지적 구축을 마쳤다. 이번 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특히 도로 개설 사업에 난항을 겪던 ‘마당개 시·종점지구’의 주민 숙원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

인천시 중구가 운행차 소음 규제 강화를 앞두고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특히 청라하늘대교 개통 이후 증가한 이륜차 소음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이동소음 규제 지역 개정 고시를 안내하고 불법 튜닝 및 소음 기준 초과 차량을 집중 단속했다. 중구는 저소음 포장, 단속 카메라 확대 설치 등 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