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중구 운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착한가게' 사업의 첫 번째 참여자로 '오누이식당 with 한남북엇국'을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 내 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은 화재 진압 및 대피 역량 강화를 위해 동 청사에서 '청사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화기 및 옥내 소화전 작동법, 화재 시 대피요령,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교육을 포함하여 참여자들의 초기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성장을 위해 '2026년 또래상담 사업 지도교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또래상담 사업의 이해를 높이고 지도교사들의 효과적인 또래상담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는 또래상담자 양성 및 역량 강화 교육, 친구사랑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김정헌 구청장의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박유진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하며, 영종구·제물포구 출범, 민생 안정, 복지 안전망 강화, 재난 대응 체계 확립 등 구정 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공단은 지역사회 공공부문에서 안정적이고 질 높은 일자리 창출, 청년·여성 고용 확대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5년 180명 신규 채용, 청년 고용 법정 의무 비율 초과 달성, 체험형 인턴 제도 활성화, 여성 관리자 확대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ESG 경영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 중구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내몸목소리 건강상담'을 운영하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2026년까지 지속되며, 주민들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돕고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이 '착한소비문화공동체 나비짓' 회원 및 지역 주민과 함께 옥상텃밭 시농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업 참여를 통한 건강한 먹거리 중요성 체감과 착한소비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이 텃밭 활동을 통해 교류하고 공동체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과 나비짓은 앞으로도 옥상텃밭 운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민들의 건강한 먹거리, 환경, 소비문화 실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는 임산부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긍정 양육 실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양육 자신감을 높였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아동 권익 보호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향후 ADHD 및 복합외상 아동 대상 교육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운서역과 백운산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상향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를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불 예방 수칙, 무단 소각 처벌, 신고 및 대피 방법 등을 홍보했다. 중구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림재난대응단 및 드론 활용으로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인천 중구가 인천시 교육청, 운서중학교와 함께 새롭게 개관한 '영종하늘누리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복합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가 지역사회와 학교가 상생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운영·관리 주체, 시설 이용, 운영협의회 구성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인천 중구문화회관이 4월부터 5월까지 '2026 여섯빛깔 공연예술극장'을 개최한다. 자유공원에서는 지역 밴드 공연이, 영종 씨사이드파크에서는 아동극 및 서커스, 코미디 등 참여형 거리극이 펼쳐진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대상 공연도 추가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 도원동이 인천중부경찰서 신흥지구대와 합동으로 특이 민원 발생 시 공무원 안전 확보 및 신속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 폭행, 난동 등 위기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 대응, 역할 분담, 경찰 공조, 현장 통제 및 대피 동선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