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운영하는 정책실명제를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시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참여 창구를 마련한 제도로서, 인천광역시 중구에서 추진하는 주요 정책 중에서 국민이 평소에 관심 있거나 알고 싶었던 인천광역시 중구의 사업에 대해 국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한 경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이미 정책실명제로 공개된 사안 등의 경우는 심의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민신청실명제 신청서는 방문·우편, e-메일(min0207@korea.kr)을 통해 제출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중구 홈페이지(행정정보-정책실명제-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된 사업이 인천광역시 중구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책실명제 중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문희)에서 운영하는 중구청소년수련관이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다례교실 1기 참가자를 7월 19일부터 7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예절교육과 다도체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인성교육 및 예절바른 습관과 바른 품성을 기르며 자아 정체감을 확립시키고 행다(차를 달이거나 마시는 행위)를 통해 타인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기를 절제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관내 청소년(11세~19세) 1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다례, 행다, 다식체험, 미용다도차 역사교육, 재능기부활동(찾아가는다례교실) 같은 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은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일정을 확인해 QR코드로 신청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https://www.icjgss.or.kr)를 참고하거나 또는 청소년수련관 청소년팀(032-850-149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7월 14일 신규공직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는 국립국어원에서 전문강사를 파견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공언어 개선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교육에서는 인하대학교 국어문화원 김수정 부원장이 강사로 나섰다. 교육은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문장 바로 쓰기’, ‘소통과 배려의 말하기’라는 세 가지 주제로 공공언어 속의 어문규범, 공문서 바로 쓰기 등 신규공직자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인천광역시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규공직자들의 직무 능력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고 더 나아가 구민과 소통하는 공직자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4일 하늘초등학교 정문 앞 사거리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인천광역시 중구청, 중구의회, 중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중구자율방재단, 하늘초등학교 학부모회 등 각계단체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준수사항을 계도하고 홍보함으로써 학생과 구민의 교통안전을 제고하고 선진 교통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일시정지, 어린이 통학차량 승하차구역 안내, 보행자 안전 확보 등 교통안전을 위한 계도 및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질서 계도와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앞으로도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은 지난 14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심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인천광역시 중구는 지난 5월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공동체 복지 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심화 컨설팅 대상 지자체에 인천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에 전남대학교 황정하 교수가 컨설턴트로 참여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수립 분석, 민‧관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방안, 주민력 강화 등에 대한 분석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에는 각 동 보건복지팀장 및 담당자,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컨설팅이 중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의 현재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컨설팅에서 도출된 지역 맞춤형 개선방안을 적극 반영하여 구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여름철 에너지 절약 추진 계획을 수립하는 등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최근 국제유가 폭등으로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폭염까지 겹치면서 국내 전력수요관리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전력통계시스템(EPSIS)에 따르면 7월 첫째주 국내 전력예비율은 7%까지 떨어졌다. 전년 동월 대비 역대 최대 전력수요량를 갱신하는 등 전력 위기가 가시화되고 있다. 인천광역시 중구는 이 같은 전력난 극복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6월 ‘여름철 에너지절약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각 부서 사무실 온도 28℃로 제한, 조명 등 전자기기의 사용합리화, 에너지효율이 높은 제품 우선 구매, 내부 직원 교육 등 공공기관이 솔선하는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또 인천광역시 중구 홈페이지 및 전광판을 활용한 구민과 함께하는 에너지절약 홍보를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추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사용 제한 관련 공고 시 관내 밀집상권 등을 대상으로 홍보, 계도 등에 나설 예정이...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드림스타트는 7월 4일부터 12일까지 매주 월, 화 2주 동안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16세대를 대상으로 ‘힐링캠핑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힐링캠핑 요리교실’은 코로나로 바깥활동이 제한됐던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피크닉과 캠핑요리를 함께 만들어 보면서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과 친밀감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힐링캠핑 요리교실’은 코로나 이후 진행된 첫 대면 요리 수업으로, 아이들과 가족들이 직접 손으로 만져 보고 요리 강사와 현장에서 바로 소통할 수 있어 생동감있는 수업으로 진행됐다. 1주차에는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다양한 토핑의 유부초밥, 씨앗닭강정과 디저트로 예쁘고 든든한 소풍도시락을 만들었다. 2주차에는 엄마, 아빠를 위한 낙곱새전골과 아이들을 위한 차돌박이 숙주볶음, 그리고 캠핑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각종 꼬치요리를 만들어 보며 제대로 된 캠핑 기분을 냈다. 김정헌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은 “앞으로...

인천광역시 중구 (청장 김정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중구청 월디관 4층 대회의실에서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구인처의 인력 수급과 구직 희망자들의 취업 성공을 지원하고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행사에는 (주)수협개발 인천사업소와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한회사(인천쿠팡15센터)가 참여하며 각 업체마다 1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워크넷(Work-net)에 등록된 정보를 참고하면 된다. 사전 접수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 상세 문의는 인천광역시 중구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032-760-6925~7, 032-777-6929) 김정헌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은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구인기업은 훌륭한 인재를 채용하고 구직자는 현장 면접을 통해 편리하고 빠르게 취업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중구가 어려운 채용 시장에 적극적이고 발전된 모습으로 대응해 글로벌 융합도시 인천 중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3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과 13일 2회에 걸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에 처음 개최한 이후 3년 만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한 공간에 모여 시설 간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였다. 워크숍의 대상을 사회복지법 제2조에 따른 사회복지사업을 하는 시설의 종사자를 모두 포함해 처우개선의 범위를 확장하는 의미 깊은 행사였다. 복잡·다양해지는 지역주민의 복지욕구에 따라 미래지향적 사회복지서비스 개발을 위한 ‘메타버스의 이해와 사회복지서비스 적용’을 주제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또 평소 업무 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이 많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 ‘마크라메(서양식 매듭 공예) 배우기’ 체험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김정헌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은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성심을 다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구민의 복지증진...

인천광역시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배재남)는 영종 마음피움센터 개소를 기념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마음피움센터 개소 기념 주간’을 운영한다. 인천광역시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천운남동우체국(인천광역시 중구 쪽빛하늘로 21) 3층에 마음피움센터를 개소했다. 마음피움센터의 개소 기념행사로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해 찾아가는 이동검진 서비스인 정신건강검진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커피차와 함께 18일~22일까지 중구 제2청사, 영종LH1단지아파트, 운서역 광장, 영종LH49단지아파트, 을왕리해수욕장을 다니며 영종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검진과 무료 음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홍보할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선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무료 음료를 제공한다. 행사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영종 마음피움센터로 문의(032-765-6090)하면 된다. 배재남 중구정신건강...

인천중구문화원(원장 박봉주)이 청소년을 위한 연극융합프로그램 '개항영웅전'의 모집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개항영웅전'은 인천광역시 중구의 개항이야기와 역사인물들의 일대기 중 일부를 직접 각색 및 연극대본으로 제작하고, 공연을 올리기까지의 전 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는 연극융합수업이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생으로 총 16명이고 신청은 인천중구문화원 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 @icjgcc에서 하면 된다. '개항영웅전'은 여름방학프로그램으로 7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15회차로 운영되고, 8월 13일(토) 한중문화관에서 연극 발표회를 가진다. 인천중구문화원장 박봉주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중구의 다양한 역사자원 및 인물에 대해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연기, 노래, 기획, 연출, 제작 등 공연을 올리기 위해 필요한 과정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중구문화원의 '개항영웅전' 모집은 7...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문희)에서 운영하는 중구청소년수련관은 특수학급 청소년 대상 건강한 정서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음악 및 난타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장애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은 핸드벨을 활용한 초등 대상 음악 프로그램 ‘하모니’와 타악기를 활용한 중등 대상 난타 프로그램 ‘두드림’으로 구성돼 있다. ‘하모니’는 7월 20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14시 30분에 초등학생(8~13세) 대상으로 핸드벨과 톤차임을 활용한 집단 음악 치료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집중력과 협동심을 높일 수 있다. ‘두드림’은 7월 20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16시에 중학생(14~16세)을 대상으로 컵타와 젬베 등 타악기를 활용해 진행되며, 스트레스 해소 및 사회적 기술 함양의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광역시 중구 관내 거주 및 재학 중인 특수학급 청소년(8~16세)이면 각 대상에 맞게 신청이 가능하며 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 후 링크 및 QR코드로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