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14일 한중문화관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과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웅수)이 함께하는‘2021 중구 교육혁신지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도성훈 교육감, 김웅수 인천남부교육장, 임지훈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최찬용 중구의회 의장, 관내 학교장 및 각 동 주민자치회 위원, 지역교육혁신협의회 위원 및 학생·학부모·마을교육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온·오프라인 형태로 참여했다. ‘5년을 기억하고 5년을 바라보다’라는 주제로 지난 5년간의 중구 교육혁신지구 시즌Ⅰ의 성과를 나누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즌Ⅱ 5년의 추진 방향 설정과 정책을 선언하는 배움과 돌봄의 교육공동체간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첫 세션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중구 교육혁신지구 추진경과에 대한 요약 설명에 이은 영상을 통해 본 학생들, 교사, 마을활동가들의 교육혁신지구 활동사항을 보고했다. 또 2021 중구 교육혁신지구 시즌 ONE 성과에 대...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 관람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구립 박물관 소장 사진 및 엽서 온라인 전시를 17일부터 개최하고 있다. 온라인 전시는 중구청 홈페이지 문화·관광 테마여행 게시판(www.icjg.go.kr/tour/cths0701)에 게시되며, 전시 자료는 개항 박물관 및 짜장면 박물관이 소장한 총 105종의 사진 및 엽서로 제물포 조감도 등 개항기 시대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전시된 사진 및 엽서는 공공저작물 제4유형으로 개방해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등의 조건으로 민간에서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며, 공공누리와 연계해 공공누리 사이트에서 검색이 가능하다. 인천 중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청장 홍인성)는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만들기 위해 9월 1일부터 17일까지 가스사용 업체 대상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에 각종 안전장치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추석 연휴 안전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는 가스사용 업체의 안전관리를 강화함으로써 구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가스누출 등의 위험요인 확인, 안전관리자 상주 여부,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안전교육 및 비상대처훈련 실시 확인 등으로 중구는 가스 사고에 대한 구민 불안감을 불식시키기 위해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오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가스누출 사고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높은 만큼 추석 연휴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에는 가스밸브를 잠가놓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운북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도로 및 하천을 국·공유화 함으로써 경계·통행 분쟁을 해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도를 다시 측량해 정비하는 사업으로서 운북2지구는 모든 도로와 하천이 사유지로 되어있어 도로에 대한 통행 분쟁이 빈번하던 지역이었으나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하천을 국유화하고 일부 통행분쟁이 있는 도로를 시유화함으로써 이러한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가치를 상승시켰다. 인천 중구는 사업 과정 중 도로에 대한 통행 분쟁이 불거진 토지를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해소하여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중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가치 상승 및 지역 고질적 토지 문제 등이 해결되는 만큼 추진 중 사업과 앞으로 추진할 새로운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지난 4일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천 내항으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과 향후 개발 방향 등을 논의하고자 개최한 ‘100여 년 만에 다시 열린 나의 내항’ 이란 주제의 포럼을 인천 중구 제1청 월디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해양수산부에서 공모하는 인천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한 제3자 제안에 참여 중인 인천항만공사(IPA)의 내항 재개발 마스터플랜과 내항 사업화계획 보고, 김용하 소장(인천도시연구소)의‘인천 내항의 역사와 중구의 미래’, 박창호 회장((사)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의 ‘인천 내항 개발에 대한 중점 개발 부분 및 발전 방향’이란 발제로 시작했다. 이후 좌장 장동민 교수(청운대학교)의 진행으로 발제자들과 박상길 부의장(인천 중구의회), 안병배 시의원(인천시 의회), 남인식 재개발사업팀장(IPA), 김상은 이사장(내항살리기 시민연합)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 이번 포럼에서는 대부분의 항만 기능이 상...

인천 중구 신포동에 위치한 신포역 주변에 꽃길이 조성돼 눈길을 끈다. 중구 신포동(동장 김경순)은 지난 3일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신포역 부근 경관개선 사업을’진행했다. ‘신포역 부근 경관개선 사업’은 중구의 원도심과 대표 관광지인 개항장 문화지구 등의 주요 관문인 신포역 주변에 꽃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포동은 지난해 답동사거리~신포역 일원에 가로등 꽃걸이 화분을 설치해 봄과 가을 초화를 심어 꽃길의 맛을 보여줬다. 올해는 신포역~신포사거리 일원 인도휀스에 양방향 기준 약 90m에 이르는 길이에 총 172개의 화분을 설치해 웨이브페츄니아 등 봄 초화 약 2천주를 심었다. 또한, 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답동사거리~신포역 일원 가로등 꽃걸이 17개소에도 봄초화를 심어 신포역 부근에 포인트를 줬으며, 화분에 꽃을 심는 작업에 신포동 주민참여예산위원 및 주민자치위원 약 15명이 참여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신포동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은 봄 초화들이 활짝 필 수 있...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에서 운영하는 주민과 소통 유쾌한 간담회(이하 주민과 통·쾌 간담회) 행사가 중구 소통의 대표인 ‘소통 스틸러’로 눈에 띄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18년 10월부터 매월 개최해 온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 행사 중 주민과 통·쾌 간담회는 구청장이 각 동을 방문, 주민과 동 현안사항 등에 대해 가감 없이 대화하는 자리로 현장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접수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협의 행정으로 해결하고 있다. 간담회를 통해 현재까지 96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이 중 50건을 해결했고 46건은 조치 진행 중에 있다. 진행 중인 건의사항은 동행정복지센터 신축, 도로 개설, 공영주차장 설치 등 예산 확보 및 행정 절차 이행 등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중구는 2020년 초 갑자기 닥친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약 10개월간 방역의 추이를 살피며 운영을 중지한 바 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이 순조롭게 이뤄진다는 기대 하에 찾아가는 주민과...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19일 구청장과 용역 수행업체인 인천연구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중구 고용위기 분석 및 대응전략 수립 용역'관련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중구 고용위기 현황과 대응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포용적이고 혁신적인 인천중구 일자리생태계 복원’비전아래 총 3대 정책목표, 4대 추진전략, 14개 세부 추진과제를 제안했다. 세부적으로는‘효율적이고 협력적인 고용위기 대응’, ‘인천 중구가 주도하는 상생적 일자리복원’, ‘공항경제권의 혁신적 산업재생’의 3대 정책목표 아래 4대 추진전략으로 위기대응체계재구축, 노동자고용안정화, 산업생태계 유지복원, 법제도개선추진이 있다. 주요 과제로는 위기대응체계 재구축 과제로서 산업고용위기대응을 위한 지역협의체 구성, 고용자 노동 안정화를 위한 고용부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컨설팅 등 총 14개 세부 실천과제를 제안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공항 항만 ...

인천 중구(홍인성 구청장)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나타날 수 있는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오는 9일 운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 소통ㆍ유쾌한 날’을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구민을 위해 2021년 세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이해 증진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통이 목적이다. 1부‘주민 통ㆍ쾌 간담회’에서는 구청장과 주민의 현장 대화로 운서동의 현안사항 등에 대해 가감 없는 토론을 펼친다. 2부‘통!통!통! 중구 주민 아카데미’에서는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이면서 동 대학교 독일유럽연구센터 소장인 김누리 교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혁명 -Meritocracy(능력주의)에서 Dignocracy(존엄주의)로-」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이날 ‘통!통!통! 주민아카데미’강의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제한된 인원만이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장에 참여할 수 없는 주민들을 위해 유튜브 중구T...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오는 25일 운서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중구 고용위기 분석 및 대응전략 수립'을 위한 비전 공감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을 통해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직ㆍ간접 피해를 입은 중구의 산업ㆍ고용여건 및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관철할 수 있는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대응전략을 모색한다. 일시적 상황 타개를 넘어 고용위기를 진단하고 지역사회 미래 가능성에 역점을 둔 중앙정부(지방관서 포함), 인천시 등과의 협력사항 및 활용 가능한 정책수단을 발굴할 예정이다.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응전략 좌표와 과제도 모색할 계획이다. 포럼은 주제발표1 ‘인천 중구 고용위기의 현황과 대응 방안’, 주제발표2 ‘고용위기와 지역의 대응 : 군산과 광주의 사례’로 진행된다. 2020년 6월 1차 신청한 고용위기지역 신청 부결 이후 재신청을 위한 보완 용역의 중간발표를 포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옥우석 인천대 무역학과 교...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불법유동광고물을 수거하면 일정 비용을 지급하는‘영종국제도시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오는 2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도시미관을 해치는 지역 내 불법 현수막 등을 수거하면 이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사업 참여자에게 월 최대 80만원 한도에서 현수막은 장당 1,500원(족자형 현수막은 장당 1,000원), 벽보ㆍ전단지는 10매당 1,000원 등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사업 참여대상은 중구 영종국제도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의 주민으로 참여희망자는 1월27일까지 중구청 제2청사 도시공원과(운남서로 100, 국제도시관)에 방문하여 신청하고 정비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받은 후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구 도시공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수거보상제를 통해 불법광고물에 대한 인식개선과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립으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하나개해수욕장에서 발생하는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재난 예‧경보시스템을 추가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하나개해수욕장에서는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던 중 물때를 미처 파악하지 못하고 고립‧익수되는 사고가 다수 발생하였다. 이는 2019년 무의대교 개통과 하나개해수욕장의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고립‧익수사고도 증가한 것으로 구는 보고 있다. 이에 구는 안내방송을 통해 물때를 미리 알리거나, 긴급방송을 실시하여 고립‧익수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재난 예‧경보시스템 추가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예약방송과 실시간방송으로 물때를 미리 알리거나 긴급한 사항을 안내하는 정보 전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주민, 관광객 등에게 신속한 상황 전파 및 대처가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구는 지난 22일 재난 예‧경보시스템 추가설치를 완료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관련 유관기관과의 공동 활용을 실시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타 기관에서도 재난 예‧경보시스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