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계양구는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계양문화회관에서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 유아 78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인형극 '쓱싹쓱싹 지구를 지켜라'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유아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고 음식문화 개선 교육의 일환으로, 손씻기, 식중독 예방, 불량식품 위험성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생동감 있는 인형극과 시각적 요소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였으며, 객석 참여형 구성으로 몰입도를 강화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건강한 음식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시 계양구 효성2동은 명현중학교, 효성2동 보장협의체와 함께 '행복드림 복지공동체'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은 홀몸 어르신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전달하는 '어르신 음식 배달-명현 마음찬(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세대 간 소통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가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경인교육대학교 인근 담길에 팬지, 비올라, 맥문동 등 300여 본의 꽃을 심어 삭막했던 공간을 밝고 쾌적하게 개선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해서초등학교 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 주도의 마을 환경 개선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지속적인 지원 의사가 밝혔다.

인천 계양구가 5월 1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계양구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20만 보 걷기 달성자 중 30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치매에 대한 이해 확산을 위한 '치매파트너' 집중 모집도 병행하며, 행사 기간 내 신규 가입자에게는 추가 기념품을 증정한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청소년 16명에게 생활, 상담, 활동, 자립 등 다양한 분야의 특별지원을 결정했다.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해 전담 TF를 구성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1차 지급 후 소득 하위 70%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인천시의 역차별 해소지원금 5만 원도 추가 지급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지원도 강화된다.

인천 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체험하는 '걸어서 공공기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가 제12회 계양산 국악제와 연계한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에서 천연비누 만들기, 자개키링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축제의 의미를 살리는 데 기여했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이 제12회 계양산 국악제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압화 책갈피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체험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 표현을 접할 기회를 제공했으며, 총 162여 명이 참여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어학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 대상 홍보 효과와 더불어 조직 내 협력 및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계양구립도서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계양아라온에서 '제3회 계양구립도서관 책 축제 「책빛따라 아라온」'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 행사와 독서 체험 부스로 구성되며, 작가와의 만남, 독서 골든벨, 과학 마술 콘서트, 로봇 댄스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지역 도서관 및 유관기관들이 참여하여 책놀이, 3D펜 공예, 코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인천 계양구가 통학로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세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 16일까지 상반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주 1회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청장, 공무원,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하고 통학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계양구는 교통문화지수 평가 1위 달성을 기반으로 일상 속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중·고등학교까지 캠페인 대상을 확대하여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인천 계양구 효성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전통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하여 사라져가는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에는 3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담근 장은 숙성 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