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작전역 일대 마을화단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하며 봄꽃 50여 주를 심어 따뜻한 봄기운을 더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특색 있는 자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운영할 푸드트럭 사업자 3대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참여 대상은 19세부터 59세까지, 모집 지역은 서울·인천·경기 전역으로 확대된다. 신청은 계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여 서류를 작성 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인천 계양구가 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대표단을 초청하여 한국의 선진 토지관리 및 토지행정 시스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방문은 아제르바이잔의 토지행정 시스템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 모색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 측량부터 행정 시스템 반영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 한국형 토지관리 체계를 소개했다. 양측은 향후 자매도시 결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 관계 구축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인천시 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산책로 일원에서 도시녹화운동을 실시하며 벤치 청소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설치된 벤치를 정비하고 산책로 환경 개선에 힘쓴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쾌적한 휴식 공간 조성을 목표로 했다.

인천시 계양구 계양1동 주민자치회가 '도서관의 날'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아라마루 작은도서관'에서 '추억의 뽑기 왕을 찾아라' 이벤트를 개최한다. 도서 3권 이상 대출 시 참여 가능하며,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종이책 읽기의 즐거움 확산을 목표로 한다.

인천시 계양구 효성1동 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20가구에 5만 원 상당의 도서쿠폰을 전달하며 학습 의욕 고취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은 동 보장협의체 특색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계양구는 계양아라온 일대의 봄꽃 절정을 맞아 윤환 구청장이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현재 수선화를 비롯한 20여 종의 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야간 경관 조명까지 더해져 수도권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계절별 초화 식재와 시설 확충을 통해 계양아라온을 체류형 관광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과 계양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 및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강료 감면, 맞춤형 상담, 교육 대상자 발굴·추천 등 다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며, 교육 자문 및 강사 인적 교류를 통해 프로그램 질을 높이고 다문화 인재 발굴과 일자리 연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지난 10일 금요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청년농업인들을 참여시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의 기회를 마련했다. 청년농업인들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판매하며 주민들과 소통했고, 주민들은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모기 등 위생 해충 구제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민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윤환 구청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관 협력으로 감염병 예방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가 계양구 서운동 일대에서 '2026년 계양 그린데이 2기' ESG 환경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환경 보호와 자활 참여 주민의 공동체 의식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은 쓰레기 수거 및 분리배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인천 계양구가 환경부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3천만 원을 확보,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대응 차열 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사회복지시설 2곳과 어린이집 1곳에 쿨루프·쿨월 시공을 통해 실내 온도 저감 및 냉난방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무더위 본격화 전 조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