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계양구가 6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원 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협약에 따라 병원은 퇴원 환자의 건강 상태와 필요 서비스를 계양구에 연계하고, 구는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자립 기반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자활카페 공동브랜드 사업 '카페스테밍'의 19호점을 인천광역시 여성가족재단에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19호점은 공공시설 입점형 매장으로 안정적인 운영 환경과 지속적인 매출 창출이 기대되며, 참여 주민의 직무 역량 강화와 자활기업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실시하여 숙박업소, 목욕장업, 세탁업 등 188개 업소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구민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최우수 업소를 지정하며, 미흡 업소에는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