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계양구는 주민자치회 위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ESG 관점의 주민자치 실천사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가치 기반의 주민자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위원들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계양구 계양아라온 일대에 대규모 봄꽃 식재가 완료되어 화사한 봄 경관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포시즌가든에는 3만 4천여 본의 수선화가 개화하며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낮에는 꽃길 산책, 밤에는 빛의 거리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복합 힐링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계양구는 계양아라온을 사계절 명소이자 수도권 대표 수변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3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재해우려지역 및 취약시설 점검, 주민대피 기준 정립, 교육·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별 통제 및 주민대피 기준을 마련하고, 우선대피 대상자를 선정하여 1대1 매칭 지원 및 신속한 위험정보 전파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지역 농가 판로 확대와 주민에게 신선한 농특산물 제공을 위해 '2026년 금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3월 27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계양구청 남측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총 29회 진행된다. 지역 농협, 농가, 자매결연 도시 등 14개 단체가 참여하며 쌀, 과일, 채소, 지역 특산물 등을 판매한다. 올해는 청년농업인 참여 확대, 제철 농산물 시식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구매 금액별 이벤트 등을 통해 장터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식품 안전 및 품질 관리를 위해 정기 점검과 잔류농약 검사 등을 강화하고 원산지 표시제를 철저히 시행한다.

인천 계양구,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풀무원푸드머스가 저소득층 영유아 및 돌봄 노인 가구에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영양드림'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매월 50가구에 3만 원 상당의 간식꾸러미를 지원하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2천 가구에 간식꾸러미를 지원했다.

인천 계양구가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준비를 완료하고, 주민들이 살던 집에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계양구는 시범사업 참여, 조례 제정, 전담 인력 구성, 유관기관 협력 등을 통해 통합돌봄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역 특화 서비스 13개를 포함한 '계양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시 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가 행복마을 가꿈사업의 일환으로 이촌경로당 인근에서 봄맞이 꽃 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주민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했다.

인천 계양구가 계양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 폭행 등 위법 행위에 대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안전 장비와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인천 계양구가 제11기 소셜미디어 기자단을 대상으로 AI 활용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맞춰 기자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구민에게 생생한 구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AI 키워드 분석 및 원고 보완, 글쓰기 기본 구성법 등을 실습 위주로 진행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인천 계양구가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에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 시설은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통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

인천 계양구가 계양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에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습니다. 이 센터는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통합 복지시설로, 노인문화센터, 장애인복지관,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2028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계양구립도서관이 4월 1일부터 상호대차 서비스 운영을 확대하고 타관 반납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주 3회로 확대되며, 대여한 도서를 계양구 내 가까운 구립도서관 어디서든 반납할 수 있게 된다. (단, 스마트도서관 도서는 해당 기기에서만 반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