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인천광역시계양구인재양성교육재단 동양도서관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유아·아동 및 성인을 위한 6개 강좌와 2개 독서동아리가 운영되며, 4월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신청은 3월 17일부터 30일까지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인천 계양구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를 모집한다. 이들 가맹점 및 단체는 치매 환자 및 가족을 위한 배려 문화 조성, 배회 환자 발견 시 신고 및 보호,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개인사업자 및 기관·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후 지정된다. 현재 계양구에는 111개 치매안심가맹점과 31개 치매극복선도단체가 활동 중이다.

인천 계양구가 아동복지기관 실무협의체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드림스타트 등록 가정을 중심으로 각 기관의 개입 현황과 향후 지원 방향을 공유하고, 신체장애 영유아 및 다자녀 가정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지역 내 통합 지원체계 강화를 다짐했다.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가 인천광역자활센터와 '카페스테밍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활참여주민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립 촉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카페스테밍 19호점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 브랜드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창출을 목표로 한다.

인천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특화사업으로 '주민 이음축제'와 '양심우산 비치사업' 2개를 선정했다. 주민 이음축제는 주민총회와 연계한 마을 행사로, 양심우산 비치사업은 갑작스러운 우천 시 주민 편의를 제공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인천 계양구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및 동물 학대 예방을 위해 2026년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TNR)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은 3월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며, 지역 내 5개 위탁 동물병원을 통해 운영된다. 신청자는 위탁 병원에 의뢰하거나 직접 포획하여 수술을 의뢰할 수 있으며, 2026년에는 총 235마리 지원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부평구, 서구와 함께 산불 등 산림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내 교육과 함께 계양산 일원에서 산불진화, 산사태 응급복구, 방화선 구축 등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지자체 간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계양구는 현재 산불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림재난대응단 및 초동진화대를 운영하며 산림재난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는 윤환 구청장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 동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주요 구정 사업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건의 및 질의에 대한 답변 시간을 확대하여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인천시 계양구 계산3동 행정복지센터와 보장협의체가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우리동네 밥상 톡톡' 반찬 지원 사업을 2026년 말까지 월 2회 추진한다.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반찬 전달 및 안부를 확인하며 위기 상황 조기 발견과 복지 서비스 연계를 목표로 한다.

인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800여 명을 대상으로 CGV계양에서 영화 관람 문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윤환 구청장도 참석하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주요 정책 추진 방향과 현안 사업에 대한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해 제1회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산동 도시재생, 문화광장 및 두리캠핑장 조성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이 이루어졌으며, 구청장은 위원회의 전문적 자문을 통해 구정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시 계양구 계산2동 보장협의체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입학생 10명에게 입학 축하 선물(문화상품권)을 지원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는 '함께 걷는 봄, 함께 웃는 가을'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정서적 지지와 지역사회의 공동체적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