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계양1동 주민자치회 소속 '동그라미 풍물단'이 지역 주민들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하고, 행사 수익금 50만 원을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를 통해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이웃 간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 계양구가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주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 서비스와 적정 급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신청·접수 유의사항, 생활보장위원회 운영, 연간 확인조사 등 현장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

인천광역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과 협력하여 '시니어 공항안전 불법드론 감시단'을 발대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 사업은 노인들이 2~3인 1조로 계양아라온 수변로 일대를 순찰하며 불법 드론 비행금지구역 안내 및 계도 활동을 수행하여 공항 주변 안전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공공안전 확보 및 사회안전망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 계양구가 반지하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침수 등 재난 발생 시 탈출을 위한 개폐식 방범창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3월 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침수 이력 세대 및 안전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하여 가구당 1개의 방범창을 무상으로 설치 지원한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이 제도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한 것으로, 소농직불금은 가구당 130만원, 면적직불금은 경작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자는 자격 요건 확인 후 신청해야 하며, 지급 대상자는 9월 30일까지 농업경영체 등록 유지, 실제 경작, 농지 형상·기능 유지 등 준수 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인천 계양구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구민 애국심 고취를 위한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 동 행정복지센터, 학교, 온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를 독려하며, 태극기 게양 방법 및 구입처, 폐기 방법 등을 안내한다. 또한, 장기동 일대 태극기 상시 게양 거리 운영으로 3.1 운동 정신 계승에 힘쓰고 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2026 K-브랜드 어워즈'에서 '문화관광도시' 부문에 선정되었다. 계양구는 지역 관광자원과 문화·여가 공간을 활용한 사계절 프로그램 운영 및 경관 조성 등 관광 기반 확충 사례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상했다. 특히 경인아라뱃길 계양 구간의 '계양아라온'을 중심으로 한 관광 인프라 조성과 '계양아라온 아트웨이(빛의 거리 3단계)' 조성 완료가 주요 평가 요인으로 작용했다.

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관계 기관 22곳과 함께 '연결고리' 회의를 개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 계양구는 3월 9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실용·문화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도시재생사업 완료 지역인 효성마을 주민 및 지역 사업체 종사자를 우선 선발하며, 별난베이킹반과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이 운영된다. 특히 바리스타반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며, 수료 후 '별난카페' 자원봉사 활동 연계도 가능하다.

인천 계양구가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비 초등교실 및 학부모교실'을 운영하여 학교생활 적응을 도왔습니다. 아동들은 실제 학교 상황을 체험하며 규칙을 익혔고, 학부모들은 교육과정 및 자녀 적응을 위한 소통 방법을 안내받았습니다.

인천 계양구는 계양구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평생교육사업 개강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배움의 열정을 응원했다.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인천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평가에서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구축' 분야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계양구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 강화, 유관기관 협력 내실화, 복지 서비스 연계율 증대,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활용 등 지역 중심의 아동 보호 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