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계양구가 식품안전 감시 체계 강화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7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계양구 주민등록자이며,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유경험자, 소비자단체장 추천자 등이 우대된다. 선발된 감시원은 2년간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점검, 유통식품 감시 등을 수행한다. 신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고 확인 후 위생과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인천 계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관, 청원경찰 등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윤환 구청장은 현장 근무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안전 근무를 당부했고, 계양구는 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 운영 및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여 주민들의 편안한 명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구민 선호도 조사를 3월 2일까지 진행한다. 성인, 청소년, 어린이 분야별 최종 후보 9권에 대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주민 참여형 독서문화 정책을 추진한다.

인천 계양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역 복지·요양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는 3월 법률 시행에 앞서 시범 운영 중인 사업의 현장 문제점을 점검하고, 통합안내창구 역할과 기관별 서비스 공유 등을 통해 공백 없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 및 응급환자 신속 대응을 위해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응급의료기관 2곳, 비상진료기관 333곳, 휴일지킴이 약국 117곳을 지정 운영하며, 운영 현황은 계양구청 및 보건소 누리집 등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가정용 비상 상비약 준비와 119 구급차 이용을 당부했다.

인천 계양구는 동양체육문화센터 신축 개관식을 개최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복합 체육 공간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탁구장, 체력단련장, GX룸, 다목적체육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2월 말까지 시범 운영 후 3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인천 계양구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주민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위해 생활, 안전, 청소, 도로, 진료 등 11개 분야별 종합상황반을 운영하는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총괄반을 비롯해 재난안전, 도로복구, 수송대책, 산불화재, 환경오염, 청소대책, 응급진료, 감염관리, 생활민원처리반 등이 운영되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지역상황반이 편성되어 비상 상황에 즉각 대처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계양아라온과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를 연결하는 접근성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디자인 벽화 설치, 보행유도선 정비, 상권 안내도 설치, 사진 전시 등을 통해 방문객 동선을 체계적으로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보형 관광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가 하나금융그룹 후원으로 전국 최초로 진행하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 '하나이룸통장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자활근로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소액 적금 기회를 제공하고, 만기 시 본인 적립금과 응원매칭금을 지급하여 안정적인 저축 습관 형성 및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인천 계양구가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월 20일까지 '생활폐기물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한다. 연휴 중 쓰레기 적체를 예방하기 위한 비상 수거 체계를 구축하고, 14일부터 18일까지 구청 상황실을 운영하여 민원을 신속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수거업체 근무 일정 조정 및 장비 점검을 완료했으며, 14일, 16일~17일을 제외한 날에 쓰레기 배출을 당부했다. 음식물 쓰레기 감량 노력과 함께 명절 전후 일제 대청소, 과대포장 제품 집중 단속도 병행한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 체계를 구축한다. 주요 정책과 생활 정보를 구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사진뉴스, 구정홍보판, 계양기록보관소 등을 활용해 현장 변화를 시각적으로 공유한다. 또한, 홍보부스 운영, 계양산메아리 소식지, 카카오톡 채널, 지역 방송,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구정 소식을 입체적으로 전달하며 전 세대가 공감하는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144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한 이차보전 방식으로 이자 부담을 낮추고, 중소기업은 최대 4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2026년부터 이차보전율을 확대하고 지원 대상 범위를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