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계양구가 계산시장, 작전시장, 계양산전통시장의 시설 현대화, 문화·디지털 육성, 주차 환경 개선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계양산전통시장은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계산시장과 작전시장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주차장 조성 및 화재 안전 시설 확충으로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높이고 있으며, 시장 매니저 지원 및 공동배송센터 운영으로 효율적인 시장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계양구는 전통시장을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는 혹한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혹한기 안전 수칙과 겨울철 질환 예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윤환 계양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강조하며 질 좋은 일자리 제공을 약속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 구내식당운영위원회가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구내식당 식자재 납품업체 2개 식품군(농산물·김치류, 공산품류)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공고일 기준 인천 계양구에 주된 영업 소재지를 두고 1일 평균 400명 이상 집단급식시설에 1년 이상 납품 실적이 있는 업체가 대상이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2026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납품하게 된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상반기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 문화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위촉된 5명의 신입 단원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강화하고, 계양구의 문화적 매력을 알리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계양구는 합창단의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계양구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재난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도적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소득 증대 및 여가 시설 확충을 위해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 사업자 공개 모집에 나선다. 총 6개소(야영장 3, 실외체육시설 3)를 선정하며, 마을 공동 또는 개발제한구역 내 장기 거주 주민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계양구청 스마트도시재생과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인천 계양구가 학교를 넘어 마을에서 배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2026년 계양마을학교'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기관은 2월 4일부터 2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정 시 지방보조금을 지원받아 4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 계양구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자원 불균형 해소를 위해 '계양 가치자원발전소 프로젝트'를 2026년까지 지속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민관협력을 통해 숨은 민간자원을 발굴하여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민간자원 관리와 기업 사회공헌 연계를 강화하고 동 단위 협의체와의 연계를 확대하여 현장 밀착형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6년 한 해 동안 12개의 장애인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학습 참여 기회 확대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배움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인천 계양구가 복합적인 문제를 겪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위한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자녀 양육 대책,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보호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인천 계양구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2026년 계양구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 이번 계획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내실화, 전담 조직 역할 강화, 근무환경 개선, 시민재해 대응 절차 마련 등에 중점을 두며, 위험성 평가 및 현장 점검 강화, 안전 교육 확대,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을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가로수 위험성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 등급 가로수 3,260주에 대한 제거 공사를 추진한다. 이는 태풍, 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2~3월 중 추가 정비를 통해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