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이 지난해 '우리 동네 살피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위기가구 100세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 올해도 이 사업을 이어가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는 작전동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2월 9일부터 27일까지 신청받으며,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주택 거주자 중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이 대상이다. 도배, 장판, 샤워기, 변기 등 경보수 집수리를 지원하며 자원봉사자와 함께 진행된다.

인천 계양구가 제4기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자치 활동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에는 총 405명의 위원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마을 의제 발굴, 주민총회 운영, 자치계획 수립 등 주민자치 전반에 참여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이 겨울방학 동안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외국어 특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특강은 영어 기초부터 심화, 일본어 체험까지 수준별 맞춤 강좌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외국어 학습 흥미와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부터 어르신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추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치매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주관적 기억력 감퇴 29.5% 감소, 노인 우울척도 46.5% 개선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치매안심센터와 행정복지센터에서 다양한 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총회를 열고 운영 체계를 정비하며, 국토교통부의 '계산동 일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추진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이 사업은 저층 주거지역의 정주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저소득층 보호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 기본방향과 시행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 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과 214가구에 대한 사후보고 안건을 논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수급자격 및 급여 적정성을 조사하고 긴급복지 지원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교육 환경과 시설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방안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교육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 소속 학생들이 전 세계 학생들과 겨룬 영어 독후감 대회 '옥스퍼드 빅 리드'에서 유한건 학생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참가 학생 전원이 참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 도서를 읽고 북 리포트 또는 포스터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비판적 사고와 예술적 표현력 향상을 경험했다.

인천 계양구가 2월부터 계산체육공원, 효성어린이공원, 서운체육공원 3곳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지도강사가 기본 체조를 지도하며, 별도 준비물 없이 편안한 복장으로 참여 가능하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추첨해 공영주차장 1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성실 납세자를 우대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계양구가 인천시 주관 '2025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인센티브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계양구는 지역업체 참여율 및 수주율 제고를 위한 현장 홍보 강화와 조례 제·개정을 통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