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계양구가 2026년을 농업 정책 전환의 해로 삼고, 외형적 확대보다 농업의 가치와 지속성에 집중하는 '계양형 농정'을 본격 추진한다. 농가 소득 안정, 미래 농업 기반 마련, 먹거리 안전을 중심으로 농업인 사회 안전망 강화, 청년 농업인 지원 확대, 먹거리 복지 및 안전한 소비 환경 조성, 친환경 농업 기반 조성, 투명한 농지 관리 체계 확립 등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에서 재인증을 받았다. 이번 재인증은 재난 발생 시에도 핵심 기능을 중단 없이 유지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체계(BCMS) 구축 및 운영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공단은 앞으로도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453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 인식 강화를 목표로 하며,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치매 예방 방법과 건강 습관 관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총 14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는 전년 대비 6명 증가한 규모로, 전일제, 시간제, 복지형 및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시각장애인일자리, 중증장애인 맞춤형 복지일자리 등 6개 유형의 특화 사업을 포함한다. 특히 구비로 운영되는 시각장애인일자리 사업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78명을 모집한다.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9세 청년이 대상이며, 과정 이수 및 취업 성과에 따라 최대 3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신청은 1월 20일부터 '고용24' 누리집에서 상시 가능하다.

인천 계양구가 봄철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산림 인접 지역 농경지의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실시한다. 이는 불법 소각을 막고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계양산 보호와 주민 안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인천 계양구가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를 지원한다. 위생등급 지정 업소에는 출입검사 3년간 면제, 지정서 및 표지판 제공, 위생용품 지원,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 희망 업소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또는 계양구청 위생과에 신청하면 된다.

인천 계양구가 지역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고용, 안전, 복지, 교육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현안 공동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인천 계양구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중장년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 스트레칭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규칙적인 신체활동 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을 돕고 있다.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근육 이완, 유연성 향상, 균형감각 증진, 낙상 예방 등에 효과적이다.

인천 계양구가 지역 문화예술단체 지원을 위한 '2026년도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1월 14일부터 2월 4일까지 지원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 행사 및 창작활동 지원을 목표로 하며, 계양구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 중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춘 곳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단체는 행사 홍보비, 객원 출연료, 대관료 등으로 보조금을 사용할 수 있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8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 통합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약 300억 원 예산으로 94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교육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및 소양교육으로 구성된다.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가 제4기 출범과 함께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고 주민 참여 확대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최재훈 신임 회장은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치 활동을 약속했으며, 동 행정지원도 약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