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계양구는 2026년, '승풍파랑'의 기치 아래 도시 구조 혁신과 주민 체감 변화를 목표로 미래형 자족도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계양테크노밸리는 ICT, 문화디지털 중심의 첨단산업 도시로, 미라클파크계양은 디지털 인프라와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미래형 산업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S-BRT 도입 논의와 이화IC 양방향 진출입로 확정 등으로 교통 인프라 개선을 통해 주민 편의를 증진시키고 있다.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지역사회 위기 청소년 보호 및 자립 지원을 위해 청소년 일시쉼터 '꿈꾸는 별'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공단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설 환경 개선 및 청소년 자립 지원 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보조금 지원 시설 종사자와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 실무, 감사 사례 공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내년에는 교육 대상을 확대하여 맞춤형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연금사업 전국 유공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계양구는 높은 기초연금 예산집행 실적률과 수급 희망 이력 관리 신청률을 기록했으며, 65세 이상 노인 중 75%에 해당하는 41,549명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여 전국 평균 수급률(67%)을 상회하는 성과를 보였다. 계양구는 3년 연속 기초연금 사업 유공 지자체로 선정되며 제도 운용의 안정성과 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천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음의 숲-즐겨찾기' 여가생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여가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활동을 탐색하며 또래 간 소통을 증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 청소년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인천 계양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35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확보된 예산은 계양산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노인복지관 및 효성노인문화센터 환경 개선, 효성1동 행복마을 가꿈사업, 작전역 및 고양골 공영주차장 견인보관소 이전 설치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6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민 불편 해소 및 생활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가족센터가 지역 내 취약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2025년에도 꾸준히 운영하며 가족 관계 회복과 정서적 지지에 기여하고 있다.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 가족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2026년부터 공공 심야약국을 4개소로 확대 운영하여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건강 안전망을 강화한다. 기존 2개소에 보현약국과 동양약국이 추가 지정되어 금요일에 운영되며, 모든 심야약국은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의약품 구입 및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 계양문화원, 아라천디자인큐브 운영 성과 발표. 2025년 누적 방문객 5만 4천여 명 돌파하며 계양구 북부권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전 세대 대상 다양한 문화·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 특성 반영 기획으로 공공성과 지역성 강화. 내년부터 생활밀착형 콘텐츠 확대 및 아라천 자연·환경 자원 활용 대표 프로그램 정례화 추진.

인천 계양구가 온라인 주민패널과 주민참여포인트제를 통해 주민 참여 기반 행정을 확대하고 있다. 2,750명의 주민패널은 구정 시책 설문조사에 참여하며, 참여 시 1,000점의 포인트가 부여된다. 2025년에는 8건의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누적 포인트 1만 점 이상 주민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혜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소통공감 분야 1위', '환경녹지 분야 2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계양구는 '비상하는 국제 관광도시 계양아라온!'과 '바로 지금, 계양구부터! 탄소중립 생활 실천' 사례를 발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계양구가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동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등 어르신 이용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총 1,134명의 주민이 검진을 받았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치매 예방 및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