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계양구가족센터가 주최한 '2025년 인천시 가족센터 종사자 체육대회'가 11개 가족센터 종사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 건강 증진, 기관 간 소통 및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탑 쌓기,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천시 차원의 축하 영상 메시지와 시·군·구 관계 공무원의 참석으로 가족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이 2026년 봄·여름학기 영어 심화 프로그램인 'Alphago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학관 재학생 및 비재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입학시험을 통해 선발한다. 합격 시 영어 책 읽어주기 자원봉사 및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인천 계양구 작전2동 보장협의체가 1인 가구 148세대를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이웃 살피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1인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복지 욕구를 파악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돌봄 사업이다. 위원장과 동장은 지역사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체계 유지와 돌봄 활동 지속을 약속했다.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의 '밥맛나는 집밥' 사업단이 자활기업 ㈜엄마손집밥으로 정식 창업했다. ㈜엄마손집밥은 6년간의 급식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자 맞춤형 식단 제조·공급 사업을 확대하며, 일평균 90~100명 규모의 급식 제공 및 단체 도시락 공급 등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주민 자립을 넘어 지역 돌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 계양구 계양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 113명과 함께 '우리동네 가족소통 캠프 –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하여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계양구가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년 제3회 소통박스'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은 안전·교통, 문화·관광, 체육·환경, 보건·복지, 행정·경제 5개 분야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지하철 대장홍대선 계양 연결 사업, 계양아라온 빛의거리 조성 사업, 계산체육공원 인조잔디 교체 사업, 노인일자리사업, 청년도전지원사업 등이 구민 선호도 1위로 선정되었다. 계양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구정 정책 수립 및 예산 집행에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구민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서 구민 재난안전체험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완강기 하강 등 실전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계양구는 앞으로도 구민 대상 체험형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월 4일 강화군 화개정원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실무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민자치위원 및 실무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의제 발굴, 주민총회 운영 등 주민자치회의 핵심 역할을 강화하고, 동별 위원 간 교류 및 화합을 도모하며 주민자치회의 미래 역할과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인천 계양구는 12월 5일 계양문화회관에서 '2025 계양구 송년음악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노력한 구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계양구립교향악단, 소프라노 김아라, 계양구립여성합창단이 출연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문화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가 복합적인 문제를 겪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위한 2025년 제4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학교, 보호관찰소, 가족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16개 기관과 함께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자녀 방임 의심 점검, 안전한 양육 방안, 부부 건강 관리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계양구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체계적인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는 2025년 제1회 드림스타트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취약계층 아동복지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영유아 발굴 강화, 조기 개입, 이유식 프로그램 신규 추진 등을 통해 맞춤형 아동복지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외부 재원 확보와 행정 혁신을 통해 '고효율 가성비 행정'을 구현하며 재정 구조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모사업 유치로 국시비 298억 원을 확보하고, 재활용·보수 중심 관리 체계 전환, 타워형 공영주차장 도입 등 행정 효율화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며, 절감된 예산은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재투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