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계양구는 계양아라온 북단에서 '2025 크리스마스 페스타' 점등식을 개최하며 연말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14m 대형 트리와 다채로운 조형물, 빛의 거리 등이 어우러져 겨울 동화 같은 풍경을 선사하며, 지역사회 나눔 행사와 유명 가수 및 성악가의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페스타는 내년 1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인천 계양구 계양1동 주민자치회와 계양초등학교가 협력하여 '김장 체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계양초 5학년 학생 60명이 참여하여 전통 음식 문화인 김장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김치를 담그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습니다.

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가 부평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계산마을카페의 바리스타와 함께'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쿠키 만들기 실습과 함께 카페 운영 방식, 손님 응대 등 실제 직업 현장의 이야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 계양구 계양1동 보장협의체가 2025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취약계층에게 김장김치 160박스를 전달했다. 올해는 주민자치회와 연합하여 초등학생들이 김장 체험에 참여하며 전통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배웠다.

인천시 계양구 작전1동 행정복지센터와 작전1동 보장협의체가 국제가마솥나눔연맹 인천협회와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에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운영위원회 '물음느낌표?!' 22기 하반기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활동 계획 공유 및 개선 제안사항을 발표했다. 수련관은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와 균형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 서운도서관이 지역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한 '과학 스위치 ON! 우리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양구립도서관,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인천어린이과학관이 협력하여 힘과 운동, 수학, 빛과 소리, 기술, 인체·자연 등 다섯 가지 주제로 릴레이 전시와 특강을 진행했으며, 서운도서관은 힘과 운동을 주제로 전시와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과학+α' 특별전에서는 힘과 운동의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고, 초등학생 대상 특강도 열렸다.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과학 문화를 쉽게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협력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서운도서관에서 '도서관 농부' 참여자와 지역 주민 20여 명이 함께 '천연수세미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제로웨이스트 사업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수세미 대신 천연수세미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며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서운도서관은 12월 중 '도서관 농부'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아동복지기관 실무협의체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사례 공유, 장애 아동 취학 문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는 11월 15일 청라 해변공원 캠핑장에서 열린 '2025년 청년네트워크 연합 워크숍'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계양청년네트워크와 서구청년참여단이 연합하여 '정책소생 CPR 골든타임'을 주제로 기존 청년 정책 제안서를 재구성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정책 컨설팅 강의, 분과별 토의 및 발표,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두 지역 청년 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했다.

인천 계양구는 2025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모의 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의사결정 과정 이해를 높였다. 위원들은 의회와 구청의 역할 교육을 받고, 지역 정책 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 계양구가 '2025년 혁신 연구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똑똑 계양봇팀'의 '자체 구축형 대민 AI서비스'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직원들의 연구하는 조직문화 확산과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수 동아리에는 포상금과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