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10월 29일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인천시 이·통장 한마음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인천 10개 군·구 소속 4,800여 명의 이·통장들이 참여해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계양구는 뛰어난 조직력과 단결력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윤환 구청장은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살기 좋은 계양구'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격려했다.

계양스포츠클럽이 前국가대표 한나래 선수와 인천시청 여자 테니스팀을 초청해 사인회 및 강습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역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참가 동호인들에게 실전 기술을 전수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지역 내 테니스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가 8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사업 '오늘이 제일 젊은 날 2'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단순한 미용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정서적 교류와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모인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는 오는 11월 19일 계양문화회관에서 청년 약물중독 예방 뮤지컬 ‘바티즌’을 무료로 공연한다. 전국 최초의 연작 형식으로 기획된 약물중독 예방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인 이번 공연은, 약물 중독의 위험성과 재활의 여정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마약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한다.

요약: 인천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이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중·고등 청소년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원데이 공작소' 참가자를 11월 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11월 매주 토요일에 열리며 빼빼로, 캔들, 은반지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과 계양농협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농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촌 인력 지원, 로컬푸드 소비 촉진 등 ESG 경영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인천 계양구가 10월 18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계양산성박물관에서 가을 문화행사 '마실콘서트'를 개최해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문화가 있는 일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으며, 남은 기간 동안 구립합창단의 공연이 계양산 단풍을 배경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인천 계양구는 지난 24일 서운산업단지 내 ㈜코베아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발화재,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13개 기관 330여 명의 인원과 장비 48대가 동원돼 통합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인천 계양구 계산3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3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저소득가정 지원 및 취약계층 어르신 반찬 나눔 등 지역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10월 22일 영종도에서 열린 'APEC 구조개혁장관회의' 환영 만찬에서 공연을 펼쳐,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인천 계양구가 10월 22일, 4개 정신건강기관 이용자와 가족 150여 명이 참여한 '제3회 계양구 연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신장애인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사회적 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구는 앞으로도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가 경로당 7개소 신축 및 노후 집기 교체, 복합복지시설 건립 추진, 실버농장 확대 등 어르신의 생활환경 개선과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노인복지관, 평생학습관 등을 통해 맞춤형 여가 및 디지털 문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