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계양구는 AI, IoT 등 첨단 기술과 생활지원사 방문 서비스를 결합한 노인맞춤 돌봄사업을 확대한다. 고독사 예방 조례를 기반으로 위기 징후를 조기 파악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사회적 연결망 중심의 복지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여 치매 예방부터 돌봄, 가족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 치매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주민 참여형 돌봄 생태계를 구축해 보건복지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계양형 복지모델'의 성공 사례를 만들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6,060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며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선도하고 있다. 구는 단순 근로를 넘어 지역사회 기여와 세대 공감을 이끌어내는 '계양형 노인일자리 모델'을 발전시켜왔으며, '찾아가는 복지안심기동반' 사업으로 전국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민관협력 '계양시니어스토어'와 어르신 파티시에가 운영하는 '계양가배랑' 등 창의적 사업 모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성공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일자리, 건강, 돌봄, 여가를 아우르는 '계양형 노인복지정책'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통합 복지모델은 어르신이 존중받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는 복지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며, 윤환 구청장은 고립 없는 행복한 노년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복지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부산을 방문해 양궁, 하키 등 9개 종목에 출전한 49명의 선수단을 격려했다. 윤 구청장은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정정당당한 스포츠 정신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 계양구가 공정무역에 대한 구민의 인식을 높이고 윤리적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랜선 공정무역 체험'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11월 19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정무역 재료로 캐슈크림 티라미수를 만드는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인천 계양구는 오는 10월 24일 서운일반산업단지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 및 대형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하고 국민체험단을 모집하는 등 유관기관 협력과 실전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도 정부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시비 확보를 통한 지역발전 재원을 확대하기 위해, 공모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정부 정책 방향 분석, 우수사례 공유,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이 다뤄졌으며, 구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공모사업 대응으로 지역 현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10월 14일부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공정무역 체험 '캐슈크림 티라미수 만들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공정무역에 대한 구민의 이해를 높이고 윤리적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계양구가 오는 10월 24일 서운일반산업단지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 및 대형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토론과 현장 훈련을 연계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유관기관 간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며, 국민체험단 모집과 사전 안전 점검을 통해 훈련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는 10월 13일, 보육전문가, 학부모 등 13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3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어린이집 스프링클러 설치 특례 적용,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 및 국공립 어린이집 1개소의 위탁 운영자 선정 심사를 진행했다. 윤환 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으며, 선정된 위탁운영자는 11월 중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효성중학교 앞에서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통학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윤환 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관계자, 교육지원청, 시민단체, 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보행 습관을 강조하고 통학로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계양구는 교통안전지수 전국 1위를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