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는 9월 20일 주민총회에 앞서 12일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주민들은 공원 시설 개선, 디지털 교육, 세대 공감 프로그램 등 4개의 마을의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투표 결과는 주민총회에서 최종 확정되어 마을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주민총회는 체험부스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2025년 하반기 장학생 모집. 계양구 거주 1년 이상 구민 대상, 대학생 학업우수·드림 장학생, 8~19세 청소년 및 초·중·고·대학생 특기 장학생 선발. 9월 29일부터 10월 13일까지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 가능.

인천 계양구, 정신질환 사례관리 담당자 대상 교육 실시… 당사자 이해와 회복 지원 방안 모색

인천 계양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을 위한 선도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인천 최초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치매안심마을 운영, 여성 치매환자 돌봄지원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는 9월 12일 자매결연지인 충북 영동군 영동읍을 방문하여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계산2동 주민자치회 위원 30여 명은 영동읍 주민자치위원회와 만나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포도 따기 체험, 와인축제 방문, 국악엑스포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 교류를 했다.

인천 계양구는 9월 11일 계산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찾아가는 세무 상담의 날’을 운영, 마을세무사들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인천 계양구, 계산체육공원 인조잔디 및 조깅트랙 전면 교체 완료. 8억 원 투입, 노후 시설 교체 및 배수로 개선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

인천 계양구, 대장홍대선 계양·청라 연장 사업 추진에 강한 의지 표명. 교통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인천시와 협력하여 행정적 지원 강화 예정.

인천 계양구 정신건강복지센터 ‘하랑합창단’, 제3회 정신건강 합창경연대회 본선 진출. 9월 17일 수원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서 1년간 갈고닦은 실력 선보일 예정. 지난 대회 실패를 딛고 꾸준한 연습으로 실력 향상 및 팀워크 강화. 합창을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 알리고 사회적 인식 개선 기대.

인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자치회는 9월 20일 제7회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투표를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투표 안건은 2026년 자치계획, 작전공원 개선 등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 행정복지센터 진입로 보수공사 찬반 투표 등이다.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주민자치회는 8월 13일 계양구 야외공연장에서 '제6회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785명의 주민이 참여한 투표 결과,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CCTV 설치' 사업과 '놀멍, 쉬멍 즐기는 플리마켓' 사업이 각각 일반참여형, 동센터형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됐다. 주민들은 무대공연, 플리마켓, 전시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즐겼으며, 청소년 댄스경연 대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계양구, ‘계양아라온 아트웨이(빛의 거리 3단계)’ 조성 완료. 9월 19일 점등식 개최 예정. 20일 개막하는 ‘가을꽃 국화축제’와 연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