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계양구 진로체험지원센터는 9월 9일부터 10월 14일까지 5회에 걸쳐 인혜학교 특수학생 대상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자원과 전문 강사를 활용하여 팝아트, 반려견훈련사, 가든디자이너, 전통디저트, 제과제빵 등 다양한 직업 체험을 제공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 계양구, 9월 11일 ‘생명사랑 생명존중 연합 캠페인’ 개최…자살예방 인식 제고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인천 계양구, 민선 8기 3주년 맞아 주요 사회단체 소통 간담회 성료. 6월 23일부터 9월 8일까지 27개 단체와 구정 현안 및 향후 계획 공유, 현장 의견 수렴. 계양테크노밸리, 계양산업단지, 교통망 확충, 문화관광 활성화, 체육단지 조성, 도서관 이전, 도시재생, 주차환경 개선, 복지 지원 등 다양한 현안 논의.

인천 계양구, 9월 8일부터 18일까지 동별 사회단체 소통 간담회 개최. 윤환 구청장, 각 동 사회단체와 구정 현안 설명 및 지역 현안 의견 수렴 예정. 차담회 형식으로 진솔한 소통과 협력 강화.

인천 계양구, 계산1동 노후주거지 정비 위해 인천시건축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추진,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목표. 기반시설 확충 및 민간 자율주택정비 참여. 300억 원 투입, 2026년부터 5년간 사업 추진 예정.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 '작전 까치말 주민공동이용시설' 개관

인천 계양구, 9월 8일부터 18일까지 동별 사회단체 소통 간담회 개최. 구청장이 직접 구정 현안 설명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 예정. 차담회 형식으로 진솔한 소통과 협력 도모.

인천 계양구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최우수 공무원으로는 국제 양궁대회 유치에 기여한 조경미 주무관이, 우수 공무원에는 세외수입 납부 편의성을 높인 김소희 주무관과 계양공공앱 도입에 기여한 경승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 공무원에는 어린이 대상 메타버스 도로명주소 교육을 진행한 정가희 주무관과 찾아가는 육아코칭 서비스를 제공한 오미영 주무관이 선정됐다.

인천 계양구, LH와 계산1동 노후주거지 정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주거복지 사업 추진 및 원도심 정주환경 개선 위해 협력. 12월 도시재생사업 선정 시 2026년부터 300억 투입 예정.

인천 계양구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성평등 실현을 위한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 캠페인, 교육 등이 진행됐다. 윤 구청장은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고 양성평등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는 '우리 동네 골목길 만들기' 사업을 통해 계산여고와 신대초 사이 골목길에 입체적인 바닥 페인팅을 조성했다. 주민들은 디자인 선호도 조사와 바닥 그리기 작업에 직접 참여하여 걷고 싶고, 사진 찍고 싶은 공간을 만들었다.

인천 계양구는 8월 30일 구청 신비홀에서 ‘2025년 계양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워크숍 및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 위원 16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주민참여예산제도 교육과 지역사회 사업 구상 발표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자리였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이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