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계양구, 기록적 폭우 속 용종지하차도 침수에도 선제적 통제로 인명피해 막고 36시간 만에 복구 완료. 10cm 수위에서 조기 차단 조치, 배수 및 복구 작업 신속 진행. 향후 전기시설 지상화 등 안전관리 강화 예정.

인천 계양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및 진로 성장을 위한 ‘코딩 자격증 취득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0명의 다문화·외국인 아동이 코딩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여름방학 동안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참가 아동들에게 코딩 기초 지식과 프로그래밍 실습 기회를 제공했으며, 자격증 취득을 통해 자신감과 진로 설계 동기를 부여했다.

인천 계양구, 어린이집 원장 및 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 아동 인권 존중 문화 확산 및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 위한 교육 진행.

인천 계양구,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민·관·군 협력으로 2단계 복구 작업 진행 중

인천 계양구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작전, 효성, 서운, 동양, 임학, 별똥별어린이도서관 등 각 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 특강,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인천 계양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으로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강화. 온라인 신청 어렵거나 거동 불편 주민 대상 맞춤형 지원. 9월 12일까지 미신청자 517명 적극 지원 예정.

인천 계양구, 자매도시 부안군으로부터 수해 복구 쌀 300포 지원받아. 부안군은 폭우 피해 이재민 지원 위해 10kg 쌀 300포 전달. 계양구, 피해 주민에게 신속 배분 예정. 양 도시는 자매결연 이후 꾸준한 교류 통해 우호 관계 다져. 이번 지원 계기로 재난 극복 및 다양한 분야 협력 확대 계획.

인천 계양구, 기록적 폭우 피해 현장 점검 및 복구 총력…윤환 구청장, 피해 주민 위로와 신속한 복구 지시

인천 계양구는 8월 18일 2025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및 전시 주요 현안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초 상황보고에서는 전시 전환 절차와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해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 방안을 논의했고, 현안과제 보고회에서는 ‘작전동 일대 적 포격 피폭’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대피, 전재민 구호, 시설 복구 등 주요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했다. 윤환 구청장은 비상 대비 대응능력 향상과 수해 복구에 힘쓰는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국민 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 계양구, 8월 13~14일 집중호우 피해조사 실시. 주택, 사업장, 농·축산시설 등 피해 주민은 8월 21일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국민재난안전포털(safekorea.go.kr)에서 신청 가능.

인천 계양구, 기록적 폭우 피해 복구에 총력…주민 안전 최우선, 신속한 일상 회복 지원

인천 계양청소년문화의집은 8월 9일 '청소년 3ON3 농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7~19세 청소년 8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 및 스포츠맨십 함양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다른 청소년들과의 교류와 공정한 경쟁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박성민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