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계양구가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간판 추락 사고 예방을 위해 6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년도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관 주도 점검, 민간 자가안전진단, 재해방재단 운영을 연계한 3중 점검 체계로 진행되며, 전국 최초로 자체 제작한 '자가안전진단 Web(safetygyeyang)'을 배포하여 광고주의 자발적인 안전 점검을 유도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족센터가 지역 내 1인 가구 및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슬기로운 농장생활 시즌4' 공유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체·정서 건강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수확물을 취약가정에 기부하는 활동도 병행하며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가 청소년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 내가 만들고 나누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5월에는 계산여중, 작전중, 임학중 학생들이 경로당 및 요양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컵케이크 만들기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이어지며 청소년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경인여자대학교 청솔제에 참여하여 '계양가배랑 푸드트럭' 사업을 통해 일회용품 없는 축제에 동참하고 ESG 경영 실천에 기여했다. 어르신 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다회용컵 사용을 유도하고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인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내 또래상담자 38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계양구 또래상담연합회(Youth Link)'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폭력 예방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을 본격화한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방재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풍수해 및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침수 취약지역 관리, 주민 대피 시스템 점검,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 등을 중점 논의했으며, 지난해 침수 피해 지역에 대한 차수판 및 배수 시설 설치,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 추진 등 근본적인 침수 예방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족센터가 지역 내 1인 가구 및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연중 운영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나의 맨몸 설명서'를 통해 신체·정서 건강 증진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맨몸 운동 동작 습득과 건강관리 방법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일반 가구도 참여 가능하다.
계양국제어학관이 제4회 청소년 지역 연계 마을 축제 ‘계양:온’에 참여하여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명언 책갈피 만들기' 체험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와 만들기 활동을 결합하여 참가자들이 영어 명언과 압화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책갈피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원어민 강사와의 소통을 통해 영어에 대한 친밀감과 흥미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약 63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어학관 재원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계양국제어학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학습 흥미 증진 및 프로그램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
사단법인 계양스포츠클럽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파크골프 일일 강습회'를 5월 30일 개최한다. 전문 지도자의 체계적인 강의와 실습, 라운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초보자 및 가족 단위 참여 가능하다. 대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등 후원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40명 전화 접수 받는다.
인천 계양구 별똥별어린이도서관과 계양국제어학관이 '영어책 읽어주기 청소년 자원봉사단' 제3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어린이들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및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통해 공동체 의식 및 사회적 책임감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인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밖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상록호텔조리직업전문학교에서 초코 파운드케이크를 직접 만들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느꼈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