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계양구가 장애인·비장애인 통합 평생학습 프로그램 '마음 담은 한입'을 본격 운영하며 지역사회 통합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전통 디저트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참여자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에서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개막하여 6일간의 글로벌 스포츠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세계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계양아시아드양궁장과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인천 계양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35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부평 IC 노후 전광판 교체, 해빙기 도로 긴급복구공사, 길마로 및 주부토로363번길 도로정비공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6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기후변화로 급증하는 '러브버그'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 방역과 현장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지난해 민원이 7.6배 증가한 점을 고려해, 4월부터 유충 방제와 친환경 미생물 방제제 실증 실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6월 중순부터는 끈끈이 롤트랩 등 물리적 방제와 관계기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생활 속 대응 요령 홍보도 병행한다.

인천 계양구가 고유가로 인한 서민 경제 부담 완화 및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을 5월 18일부터 시작한다.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건강보험료 및 재산세, 금융소득 기준이 적용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8월 31일까지 소비쿠폰으로 사용해야 한다.

인천 계양구가 중장년층의 직무 전환 및 재취업 지원을 위해 '2026년 계양구 중장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40세 이상 60세 이하 중위소득 100% 이하 계양구 거주민을 대상으로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민간자격, 어학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며, 5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응시 건은 소급 지원된다.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이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 일자리 공동체 참여 어르신 127명을 대상으로 '존경과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직원들이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다.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교육부 및 한국보육진흥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사회 거점형 양육지원 '육아 쉼표'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10곳의 거점 어린이집에서 부모 교육, 체험 활동, 놀이 프로그램, 양육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는 영유아 가정을 우선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양육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기반 양육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 효성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진행한 'AI 활용법 배우기'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AI 기능 체험, 이미지 생성, 정보 검색 등 실생활 밀착형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인천시 계양구가 천마산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능력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훈련에는 소방, 경찰, 한국전력공사 등 70여 명과 35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산불 발생 상황 전파, 주민 대피, 진화 및 확산 방지 등 단계별 대응 과정을 점검했다.

인천 계양구 효성도서관이 3년 연속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한국안데르센상 수상 동화작가 차율이 작가가 도서관에 상주하며 지역 주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창작 활동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작가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립도서관에서 열린 제3회 책 축제에서 계양국제어학관이 운영한 영어 체험 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GGLC in Wonderland'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부스는 어린이들이 게임을 통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약 330명의 주민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