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도시공사,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 500호 예비입주자 모집… 신혼·신생아Ⅱ 200호,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300호, 월 3만원 임대료 최장 6년 거주, 5월 12일~16일 인천시청 방문 접수

인천시,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신청 접수 시작. 신혼부부 등 대상으로 하루 1천 원(월 3만 원)에 주거 공간 제공.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신청 접수. 높은 경쟁률 예상.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인천시 긴급돌봄 사업 모니터링 및 욕구조사' 연구를 진행한다. 이 연구는 긴급돌봄 사업 전반을 검토하고, 서비스 이용자 특성 분석, 제공자 및 담당자 의견 수렴, 지역별 수요 조사를 통해 개선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6,000명을 대상으로 긴급돌봄 서비스 인지도, 필요도, 추가 서비스 등을 조사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서비스 개발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인천아트플랫폼, 시민 대상 전문 전시 해설 인력 양성 프로그램 '2025 IAP 도슨트 양성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5월 7일부터 23일까지 신청 접수. 미술관 전시 해설에 관심 있는 만 20세 이상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 이론 교육과 실습 기회 제공, 수료 후 인천아트플랫폼 기획전시 도슨트 활동 기회 제공.

인천시는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해 ‘대학으로 찾아가는 세미나’를 인하대와 재능대에서 개최한다. 이슬아 작가, 도시재생 기획가 이창길 대표, 청년 커뮤니티 플랫폼 ‘업타운’ 김성훈 대표 등이 강연자로 나서 창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스마트 경로당 어르신 대상 실시간 안전 교육을 5월 15일과 22일 이틀간 진행한다. 화재 시 초기 대응, 기도폐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교육하며, 양방향 화상 시스템을 통해 100개소 스마트 경로당에 실시간 송출하여 어르신들의 안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인천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국민평가 부문에서 2건 모두 우수사례 선정!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개선 및 임신·출산 환경 조성 사례로 시민 체감도 높은 정책 성과 인정받아.

인천신용보증재단 서인천지점과 KB국민은행 경인2지역본부는 서구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금융우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서구 소상공인종합지원 협의회에서 발의된 안건으로,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서구 소상공인은 무료 교육 및 보증료·금리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인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 봄철 농산물 출하 증가와 하절기 유통 성수기 대비, 기초거래질서 준수 강화 위한 집중 지도·단속 실시 예정. 중도매인 간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 및 이용객 안전·쾌적한 구매 환경 제공 위해 지정 구역 외 부적정 영업, 물품 적치 등 중점 점검. 위반 시 단계별 행정처분 예고.

인천시, 해외여행객 대상 홍역 감염 주의 당부... 홍역 유행 국가 방문 후 발열, 발진 등 의심 증상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마스크 착용 및 타인 접촉 최소화 필요

인천시는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4.12.1.~2025.3.31.) 기간 동안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한 23.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좋음' 등급 일수는 1일 증가한 39일로 대기질 개선 효과를 보였으나, 비상저감조치는 3회 시행되는 등 외부 요인에 의한 악화 측면도 있었다. 시는 수송, 산업, 생활공간 등 다방면에서 20개 미세먼지 저감대책 사업을 추진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저감 및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대응 정책을 강화했다.

인천시는 5월 8일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개최하여 기업의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장려하고, 일·생활 균형 사회 촉진을 위한 정책 확산을 도모했다. 2024년 현재 인천 관내 278개 기업이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신규 인증 기업은 61개소다. 인증 기업에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7월부터는 ‘일·생활균형지원센터’를 운영하여 기업 지원과 홍보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