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2025년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2회 운영 (5.1~6.30, 9.1~10.31). 미등록 및 변경사항 미신고 과태료 면제. 자진신고 기간 이후 7월과 11월 집중 단속 예정.

인천시는 학교급식의 안전성과 질 향상을 위해 축산물 공급체계를 개선하여, 시 차원에서 공급업체를 사전 평가 및 엄선하는 방식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부적격 업체 진입을 차단하고, 위생 및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하여 2025년 2학기부터 233개 학교에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할 예정이다.

인천시 최초의 시립요양원이 개원 1주년을 맞이했다. 104명 수용 규모의 시립요양원은 치매전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인력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소자의 재활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화 프로그램 개발 연구도 진행 중이다.

인천시, 7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 100명에게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한의진료 지원. 인천한의사회와 협력하여 침, 뜸, 한약 등 개별 맞춤형 진료 제공. 작년에 이어 지속적인 지원으로 보훈 의료복지 향상 기대.

인천시, 광역버스 잔여좌석 안내 서비스 시작… 시민 편의 증진 및 민원 해결 기대

인천시, 청년 전입 이사비 최대 40만 원 지원…주거비 부담 완화 및 정착 지원

인천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쾌적하고 안전한 쇼핑환경 조성

인천시, 2025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시행... 고용 증가 기업 대상 5월 1일부터 접수,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인천시,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 예비입주자 500명 모집… 신혼부부·신생아 가구 주거 부담 완화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4월 29일 5급 이상 공직자를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교육하고 청렴 의식 향상 및 투명한 행정 구현을 강조했다.

인천시는 4월 29일 암참(주한미국상공회의소)이 주최한 ‘2025 암참 국내 기업환경 세미나’에 참가해 미국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사업본부장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투자 매력을 발표했고, 시는 홍보 부스 운영 및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인천문화재단, 5월 10일과 11일 인천아트플랫폼과 파라다이스시티 방문 원데이 아트투어 운영. 전문가 도슨트 해설과 함께하는 미술품 감상 프로그램으로, 20세 이상 인천 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