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노인보호전문기관과 장애노인 학대 예방 및 공동 대응 협약 체결. 정보 공유, 인력·자원 지원, 사후 지원, 예방 교육 등 협력 강화. 초고령사회 진입 및 장애인 고령화에 따른 대비책 마련.

인천아트플랫폼, 5월 4일~5일 어린이날 행사 <이얍(IAP)! 함께하는 놀이터> 개최. 공연, 몸놀이·손놀이 프로그램,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체험 제공. 작년 호평에 힘입어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예술 놀이터 선사.

인천시립박물관, 5월 가정의 달 맞아 미취학 아동 포함 가족 대상 '대불호텔에서 중화루까지...' 특집 수업 운영. 우리나라 최초 호텔인 대불호텔과 중화루의 역사를 배우고 축소 모형 조립 체험. 5월 5일부터 14일까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5월 14일 오후 2시에 '커피콘서트'가 열립니다. 2008년 시작된 이 콘서트는 누적 관객 9만 3천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1999년부터 사랑받아온 옴니버스극 '휴먼코메디'로, 배우 6명이 1인 4역을 소화하며 '가족', '냉면', '추적' 세 가지 에피소드를 선보입니다. 따뜻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이 공연은 전석 1만 5천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합니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5월 12일부터 6월 9일까지 전통문화교육 ‘나전공예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조개껍데기를 활용한 공예품 제작 교육으로, 총 5회 운영되며 24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디저트류 식품 제조·판매업소 5곳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원료출납 서류 미작성·거짓 작성,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식품 표시기준 위반 등이 적발 사례다. 적발된 업소는 입건 및 행정처분될 예정이며, 수거 검사한 빵류와 쿠키류 8종은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 5월 7~8일 시청서 '2025년 인천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전' 개최. 9개 기관 참여, 100여 종의 수공예품, 생활용품, 식품 등 판매. 어르신 경제 자립 지원 및 노인일자리 사업 성과 홍보.

인천시는 시민 생활 편의 증진 및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해 사물주소 부여 대상을 확대한다. 육교 승강기, 버스정류장 등 기존 23종 시설물에 이어 자동심장충격기, 옥외소화전, 어린이보호 CCTV, 무인민원발급기, 파크골프장 등 6종 4,094개소에 사물주소를 추가 부여할 계획이다. 사물주소는 긴급구조 요청 시 정확한 위치 전달을 가능하게 하여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하고, 시설물 위치 확인 및 유지관리를 용이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어린이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72억 원을 투입, 156개 어린이 보호구역에 교통안전시설 정비 및 확충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시설 정비, 과속방지턱 정비, 횡단보도 시인성 강화 등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시,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기본계획 변경 신청. 총사업비 7,900억 원으로 조정, 103정거장 위치 이동 및 종점부 선형 직선화 반영. 현재 영업 시운전 진행 중, 개통 후 검단신도시에서 계양역까지 이동시간 약 12분 단축 예상.

인천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정책 홍보, 폐업 위기 소상공인 지원, 안전망 강화, 금융지원 강화 등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유정복 인천시장,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애도 위해 답동성당 분향소 방문. 정신철 주교와 면담 후 교황의 업적과 인류애, 인천교구의 지역사회 기여에 대해 논의. 교황의 사랑과 평화 메시지 기억하며 시민들과 함께 추모, 그 정신을 이어받아 실천할 것을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