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취약계층 평생학습 지원 위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추진 -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 및 생애전환기 중장년층 대상 - 1인당 연 35만 원 포인트 형태로 지원, 전국 3,000여 개 교육기관에서 사용 가능 - 일반 이용권(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장애인 이용권(등록 장애인)으로 구분 - 4월 24일부터 신청 접수 시작, 총 5,092명 지원 예정

인천시, 차병원·존스홉킨스와 글로벌 협력 병원 설립 논의... 송도, 동북아 의료산업 거점 도약 기대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상설무대 <황.금.토.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연극, 줄타기, 탭댄스, 음악신파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5월 2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무료로 진행되며, 전 연령 관람 가능하다.

인천광역시는 4월 29일 인천시청에서 ‘인천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34개 기업이 참여하여 4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면접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www.인천상설채용박람회.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4월 23일 '제1회 인천 관광·마이스 포럼'을 개최하여 관광·마이스 산업 데이터 관리 및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마련했다. 포럼에서는 관광 통계 데이터 시각화, 마이스 행사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으며, 인천의 관광·마이스 인프라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인천시, 도시철도사업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위한 상생 협약 체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기대

인천시,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창간 15주년 기념 구독자 이벤트 진행. ‘글로벌 교육 도시로 도약하는 인천’을 주제로 한 3+4월호 발간과 함께 퀴즈, 사진 응모, 리뷰 이벤트 진행. 5월 21일까지 참여 가능.

인천시는 4월 21일 신규 병원선 운영 효율화 연구 보고회를 개최하여, 옹진군 도서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에는 인천시, 옹진군, 강화군, 공공의료지원단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병원선 운영체계, 서비스 구성, 연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전문인력 확보 및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인천시는 270톤급 친환경 병원선을 4월 중 준공하여 기존보다 2배 이상 큰 규모로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시립박물관, 아펜젤러 내한 140주년 기념 ‘타박타박 인천’ 답사 프로그램 운영. 4월 30일과 5월 17일 두 차례 진행, 아펜젤러의 자취를 따라 인천 개항장 일대 4km 탐방. 내리교회, 영화초등학교 등 방문 및 서양 종교 전래 상황 고찰. 20세 이상 시민 대상 무료, 4월 23일부터 박물관 누리집 선착순 접수.

인천시, 검단-여의도 연결 광역급행버스 M6659 노선 신규 개통... 검단 주민 서울 출퇴근 편의 개선 및 교통 복지 수준 향상 기대, 4월 23일 운행 시작, 5월 중 차량 7대까지 증차 예정, 검단-구로디지털단지역 연결 M6660 노선도 상반기 개통 목표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실시. 2024년 검출률 10.2%로 전년 대비 증가, 폭염과 지속적인 더위 영향으로 분석. 냉각탑, 급수설비 등 집중점검 필요성 확인. 관내 342개소 대상 검사 실시 및 균 검출 시 청소·소독 등 철저 관리 예정.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은 2025년 <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를 9월 24일까지 인천 전역 29개 동네책방에서 총 60회 운영한다. 시, 소설, 평론,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저자와의 만남을 제공하며, 예소연, 은유, 박준 등 유명 작가와 인천 지역 작가들이 참여한다. 11월 1일에는 <신바람 동네책방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며, ‘동네책방 도장깨기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