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대공원사업소, 암생존자와 가족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굿바이 피로’ 운영.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1회, 총 8회기 진행. 인천대공원 관모산에서 암 치료 후 피로감과 스트레스 해소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15명씩 3개 반 모집, 산 활동 가능한 암 생존자와 가족 참여 가능.

인천시, 2곳 웰니스관광지 추가 선정…전국 광역시 중 최다 8곳 보유 달성. 차덕분(영종국제도시)과 약석원(강화도)이 신규 선정, 전통 다도와 현대적 웰니스, 한방 힐링 프로그램으로 각광. 인천시는 웰니스·의료관광 최적지로서 글로벌 힐링도시 도약 목표.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를 방문해 섬 지역의 안정적인 물 공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극한 가뭄과 폭염 등 기후 위기, ‘인천 아이 바다패스’ 사업 시행, 백령공항 건설 등으로 인한 급수 수요 증가에 대비해 해수담수화시설 전환, 마을상수도 개량 등의 방안을 검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소청도 관로 노후화에 따른 정비 필요성을 확인하고, 2025년까지 285억 원을 투입해 섬 지역 식수원 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는 4월 9일 계약업무 담당 실무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회계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계약 관련 분쟁 사례 분석, 지역업체 수주 활성화 방안 등을 다뤘으며, 전문가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인천시, 글로벌 바이오 소부장 선도기업 싸토리우스 회장 접견…송도 7,810억 투자 논의

인천시는 4월 8일 송도국제도시에서 ‘인천 미래산업 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인천테크노파크와 인천과총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에서는 제조업의 인공지능 활용, 스마트공장 구축, 자율제조 시스템 도입 등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인천시는 첨단산업과 제조업의 융합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청년미래센터, 가족돌봄청년 40명에게 노트북 전달…카카오메이커스 후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통해 지원

인천광역시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관 ‘2024년 국가지식재산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디지털 기반 지식재산 융·복합 혁신 도시 인천’이라는 비전 아래 스타트업 인프라 조성, 4차산업혁명 시대 기술패권 선점을 위한 지역특화 지원사업, 중소·벤처기업 디자인 경쟁력 강화 사업 등 지식재산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결과다. 특히 지자체 최초로 ‘인천혁신모펀드’를 조성해 우수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 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한 ‘공간정보 정책 5개년 종합계획’ 수립 착수. 공간정보 통합 관리 및 활용성 강화, 시민 체감형 생활 밀착 서비스 개발 등을 통해 행정 효율성 향상 및 스마트 도시 환경 조성 기대

인천신용보증재단(인천신보)의 이차보전 지원사업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개선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응답 기업의 40.7%가 매출 증가, 59.1%가 영업 상황 개선을 경험했으며, 약 900명의 고용 창출 효과도 나타났다. 자금은 주로 운영자금(76%)과 시설자금(9.7%)으로 활용되었으며, 대출금리 혜택 만족도는 73.1%였다. 향후 인천신보는 지원한도 상향 및 금리 인하 등 제도 개선을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시는 2025년 제1회 시내버스 노선 조정을 통해 10개 노선 조정안을 확정하고 4월 말부터 시행한다. 제3연륙교 개통에 따른 영종·청라 내륙 연결 강화, 신규 아파트 단지 노선 확충, 버스 이용 접근성 개선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인천시, 맨발산책로 조성 및 관리 매뉴얼 제작·배포…쾌적하고 안전한 맨발걷기 환경 조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