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 복지 강화 위해 나은병원과 종합건강검진 할인 협약 체결. 278개 인증기업 근로자, 할인된 가격으로 건강검진 서비스 이용 가능. '아이 플러스 이어드림', '아이 플러스 맺어드림' 사업으로 결혼 부부까지 혜택 확대 예정.

인천시는 4월 3일 '2025년 보호대상아동 후견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보호자가 없는 아동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후견지원사업 확대 시행을 알리고, 아동보호전담요원 및 가정위탁지원센터 종사자들의 전문성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인천시는 4월 3일 인천시청에서 중앙 라이즈 위원회와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라이즈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중앙-지역 라이즈 위원회 간 협력체계 구체화 방안과 라이즈 국비 지원 확대, 수도권 소재 대학 규제 개선 등 지역 라이즈 사업의 성과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인천시는 중앙 라이즈 위원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인천형 라이즈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 5개 주요 정책사업 중앙투자심사 통과... 내항 재개발, 뮤지엄파크 조성 등 본격 추진

유정복 인천시장, 국토부 장관 만나 인천 발전 위한 핵심 사업 협조 요청. 천원주택 국가정책 전환, 경인전철 지하화, 인천발 KTX 조속 개통 및 인천공항 연장, 경인고속도로 무료화, 인천국제공항 소재 도시명 변경 등 시민 편의와 지역 균형 발전 위한 다양한 사업 건의.

인천시, 2025년 0~4세 영유아 인구 411명, 30~39세 인구 2,464명 증가. 출생·육아 지원 확대 및 주거·교통 지원 정책 효과로 분석. 2024년 이후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유지, 2025년 1월 출생아 수 전년 동월 대비 18.9% 증가. ‘아이 플러스’ 6종 출생정책 시리즈 추진으로 청년 만남부터 결혼, 양육까지 체계적 지원.

인천광역시는 7월 5일부터 27일까지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 인천’을 개최한다. 17년 만에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연극제는 ‘연극, 인천에 상륙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16개 시도 대표극단의 본선 경연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네트워킹 페스티벌’, ‘100인 토론회’, ‘2025 인천 국제연극포럼’ 등 연극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상세 프로그램 및 일정은 6월 초 공식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인천시, 결식아동 급식 배달 서비스 '아이 온밥' 시작… 신한은행·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력

제13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애관극장, 인천미림극장에서 개최됩니다. 역대 최다인 58개국 794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개막작은 재일동포 전진융 감독의 <국도 7호선>입니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예정입니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안전성과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둔 단계별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다. 소공연장, 전시실, 회의장은 4월에, 대공연장은 10월에 개관하며, 재개관을 기념하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학익유수지 악취 문제 해결 위해 수질 및 퇴적물 오염도 정밀 조사 착수. 갯골수로 인근 주거시설 증가 예정으로 악취 민원 증가 예상됨에 따라, 과학적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 목표.

인천아트플랫폼이 <2025 플랫폼 초이스> 공연 프로그램 라인업을 확정, 4월 12일부터 12월까지 12개 작품 33회 공연 예정. 어린이, 청소년, 가족 단위 관람객 대상으로 하우스댄스, 현대무용,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 공연. 첫 공연은 '해피준의 익스트림 벌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