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 명예대회장에 전무송 원로배우 위촉. 7월 5일부터 27일까지 인천 개최, 전국 16개 시·도 대표 극단 경연.

인천시, 4월 2일 미국 크루즈선 ‘노르웨지안 스피릿’호(7만 5천 톤급) 인천항 입항 예정. 올해 모항 크루즈 15항차 운영 계획, 전년 대비 10항차 증가. 노르웨지안 크루즈는 인천항을 공식 모항으로 지정, 12항차 운영 예정. 크루즈 모항 운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전통문화 체험, 관광안내소 운영 등 환영 행사 진행. 무료 셔틀버스 운영, 크루즈 버디 서비스 제공 등 교통 서비스 강화.

인천시, 2025년 1월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유지... '아이 플러스' 저출생 정책 효과 분석, 만남-결혼-양육까지 체계적 지원 확대 예정

인천시는 봄철(3~5월) 자살률 증가에 따라 자살 예방 집중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자살 예방 상담전화 안내, 생활 속 도움 기관 정보 포스터 제작 및 게시, 지역 축제 및 행사 홍보부스 운영, 생명 존중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TBN 교통방송과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집중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연구원과 인천대학교는 3월 27일 인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현안 정책 개발, 지역 맞춤형 인력 양성, 지역 전략산업 연계 공동연구, 정기 세미나 및 포럼 개최, i-RISE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자동차 전용도로 경유 일반버스 17개 노선에 잔여좌석 안내 서비스 시작. 영종하늘도시와 인천국제공항을 경유하는 일반버스의 입석 승차 불가를 고려한 조치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 기대.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환경 측정대행업체 대상 정도관리 교육 실시... 현장평가 대비 실무 중심 교육으로 업체 역량 강화 및 신뢰도 향상 기대

인천시, 4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DMZ 평화의 길' 강화 테마노선 개방. 강화전쟁박물관, 평화전망대 등 주요 명소 포함. 참가비 1만 원은 지역 특산품으로 환급.

인천시, 2025년 수산업경영인 19명 선정…최대 5억 원 융자 지원

인천시가 2026년 국비 7조 원 확보를 목표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27일 제2차 국비 확보 보고회를 개최하여 2025년 정부 추경 건의 사업 13건(576억 원)과 2026년 신규 사업 26건(2,475억 원)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북 소음 방송 피해 지원,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 행사, 블록체인 글로벌 진출 혁신거점 조성, 인천형 출생 정책 '아이 플러스 1억드림' 국가정책 전환 등이 포함됐다. 인천시는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비 확보 목표 초과 달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정수처리공정 미세플라스틱 연구로 환경부장관상 수상. 전형우 연구사의 '정수처리공정에서 미세플라스틱 분포 및 제거 특성에 관한 연구'가 제24회 상수도연구발표회에서 우수 연구로 선정. 독자적인 미세플라스틱 분석 체계 구축 및 제거 방안 연구가 높은 평가. 상하수도 발전 기여 공로로 기관 특별상도 수상.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3월 2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년 상반기 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IMA) 정례회'를 개최하여 신규 회원사 16개 사를 맞이하고, 2025년 인천 MICE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사업으로는 IMA 네트워킹 활성화, 공동 마케팅 지원, 컨벤션 및 기업회의 포상관광, 이벤트 지원, 2025 APEC 유치 협조 등이 포함됐다. 또한, ‘2024 인천 Young MICE 리더’ 프로그램 우수팀 발표와 ‘2025~2026 재외동포 인천방문의 해’ 사업 소개를 통해 인천 MICE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논의하고, 기존 회원사 간 네트워킹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