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인천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협력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진로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꿈이음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참여자 맞춤형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성취감을 제공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가 호주 무역업체와 '인천 농특산물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강화섬쌀 10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호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캐나다 시장 진출 성공에 이은 두 번째 해외 신시장 개척 사례로, 인천 농특산물의 수출 다변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0월 2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전 세계 한민족 경제인 1,500여 명이 참석한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개막했다. 재외동포청 인천 개청 후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외 기업 간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인천을 K-비즈니스의 세계화 거점으로 만들어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