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가 추진한 '바이오플라스틱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성과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아시아 최초로 유럽 'OK Biobased' 인증 시험기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로써 국내 기업들은 해외 인증에 소요되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인천시의 숙원 사업인 인천사회복지회관 이전 건립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본격 추진된다. 총사업비 656억 원을 투입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미추홀구 학익동에 복지회관과 시민 커뮤니티 공간 등 2개 동으로 건립되며, 노후화, 공간 협소 등 기존 회관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을 위한 복지·돌봄·소통의 거점 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10월 24일 '2025년 마을돌봄시설 우수프로그램 성과발표회'를 개최해 지역 내 돌봄시설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시는 올해 길러드림 틈새 돌봄 정책을 통해 연장돌봄, 아픈아이 돌봄 등 다양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촘촘하고 질 높은 돌봄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