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가 주최한 '2025 인천크래프트 크리에이터 공모전'이 역대 최다인 275팀(1,213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인천의 도시 공간을 재해석하는 이번 공모전에는 국내외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심사를 통해 총 15개 팀이 수상했다. 인천시는 이 사업을 시민 참여형 디지털 도시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인천시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와 공동으로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제23기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모국방문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해외 23개국 78명의 재외동포 차세대 경제인이 참가했으며, 강연, 네트워킹, 인천 문화·역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인천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시는 10월 19일 서구 드림파크에서 1,500여 명의 자율방범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자율방범대 직무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대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범 대원 60명에 대한 표창과 체육행사 등이 진행됐다. 유정복 시장은 자율방범대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법적 지위 확보에 따라 장비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