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가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남동산단금융센터 내 유휴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시는 이곳에 한국어 교육, 무료 의료 상담, 커뮤니티 공간 등을 마련해 외국인주민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군·구 단체장과 함께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한 공동 대응을 결의했다. 시는 법과 원칙에 따른 시행을 재차 다짐하며, 소각시설 확충 및 재활용 체계 고도화 등을 통해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을 강화하고 자원순환 선도도시로 나아갈 방침이다.
![[기획] 세계로 뻗은 인천 … 61년의 성취와 미래](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10/2025-10-14-093418.jpeg)
인천시가 제61주년 시민의 날(10월 15일)을 맞아 ‘하나된 인천, 인천에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의 역사와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톱텐 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인천시민의 날은 1965년 6월 1일을 시작으로 인천항 준공일, 직할시 승격일 등 여러 차례 변경되다, 1994년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인주가 인천으로 개명된 10월 15일로 최종 확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