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교통, 성묘, 의료, 물가 안정 등 12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대중교통 증편 및 일부 터널 통행료를 면제하고, 인천가족공원 성묘객을 위한 셔틀버스 운행과 임시 주차장을 마련한다. 또한,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 24시간 운영 및 상수도 기동복구반 상시 대기 등 생활 밀착형 대책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인천시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역대 최대 규모인 6조 원대 국비 확보를 위해 초당적 협력을 다짐했다. 시는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10개 현안과 감염병전문병원 구축 등 10개 국비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으며, 민주당 시당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인천 라이즈 늘봄학교 비전선포식’ 개최…지역 대학과 함께 책임지는 공교육 미래 선포 및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