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는 9월 9일 ‘인천시 글로벌 스타트업 도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스타트업 플랫폼, 혁신이 모이는 인천”이라는 비전을 발표했다. 2029년까지 2조 7천억 원 규모의 펀드 조성, 글로벌 대기업과의 협력 강화, 지속가능한 창업도시 조성 등 3대 전략을 통해 4년 안에 유니콘 기업 2개 이상 탄생을 목표로 한다.

인천시는 9월 8일 ‘2025 제5차 인천지역 대학교 총학생회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14개 대학 총학생회와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유정복 시장은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정책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는 지난해 3월부터 총학생회와의 소통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다양한 사항들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청년 세대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시, 제4회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 행사 성료... 직장인 미혼남녀 60명 참가, 17커플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