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는 8월 25일 태국 방콕에서 ‘제5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을 개최하여 아시아 지역 도시들과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했다. ‘저탄소 도시와 인구 변화’를 주제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고령화 사회 정책, 도시 생활양식 혁신, 지속가능한 도시개발 등을 논의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의 탄소중립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인천시는 ‘2045 인천시 탄소중립 비전’을 선언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 송암미술관, 초등 3~5학년 대상 '두근두근! 문양수집가의 비밀노트' 프로그램 운영. 도자기와 민화 속 전통 문양 주제로 전시 관람, 활동지 학습, 체험 활동 진행. 9월부터 12월까지 총 5일간 운영,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인천시, 2026년 예산편성 위한 시민참여 예산정책토론회 8개 분야별 개최. 8월 27일부터 9월 8일까지 온·오프라인 병행. 시민 의견 적극 수렴하여 예산 편성에 반영 예정.

인천 최대 규모 뷰티·헬스케어 산업 전문 전시회 ‘2025 뷰티&헬스케어쇼’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120여 개 기업 참여, 수출상담회, 브랜드 팝업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목표로 한다.

인천시, 인천상륙작전 75주년 기념 특별영화제 ‘전쟁을 넘어 평화를 품다’ 개최.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CGV인천점에서 ‘하얼빈’, ‘인천상륙작전’, ‘말모이’, ‘인생은 아름다워’ 무료 상영. 영화 유튜버 김시선과의 특별 GV도 진행 예정.

인천시, 미혼남녀 만남 행사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 성황리 개최... 30쌍 커플 탄생

인천시는 9월 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주한중국대사관과 공동으로 '2025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전환의 시대, 세계와 한중관계'를 주제로 한중 관계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등 주요 인사와 중국 8개 자매우호도시 대표단, 기업인 등이 참석한다. 한중 FTA 10주년과 인천-칭다오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여 학술·전시·비즈니스·도시외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 외국인 토지 투기 방지를 위해 강화·옹진군, 동구를 제외한 7개 구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2025년 8월 26일부터 1년간 시행되며, 허가구역 내 외국인의 주택 매수 시 관할 구청장의 허가 필요. 취득 후 2년 실거주 의무 위반 시 이행강제금 부과.

인천시는 8월 22일부터 30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송도맥주축제’ 현장에서 바가지요금, 끼워팔기 등 불공정 상거래 행위 예방을 위한 물가 점검을 실시했다. 먹거리 부스와 부대시설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점검하고, 지역 물가 안정 캠페인도 진행했다. 향후에도 각종 지역 축제장과 전통시장 등을 찾아 물가 특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8월 22일 아동학대전담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사건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동학대 관련 이론, 법률, 사례 등 실무 중심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인천시는 10월에 2차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교육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시는 측량기준점 조사 효율 향상을 위해 웹 기반 '측량기준점 관리시스템'과 모바일 앱 기반 '현장조사시스템'을 개선하고 8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전에는 종이 문서로 현장에서 기준점을 확인해야 했지만, 개선된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폰 앱으로 기준점 위치를 실시간 확인하고 이상 여부를 신속하게 조사할 수 있게 되었다.

인천시, 검단·송도 연결하는 '봉오-경명 혼잡도로' 예타 대상 선정…2032년 준공 목표로 2,135억 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