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청년 주거 안정 위해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규 대상자 추가 모집. 8월 18일부터 인천청년포털 통해 신청 가능. 19~39세 무주택 청년 세대주 대상, 임차보증금 최대 1억 원까지 이자 일부 지원. 자녀 1명 이상 가구 연 3.5%, 그 외 가구 연 3.0% 지원. 최대 4년까지 연장 가능.

유정복 인천시장은 8월 13일 영종도 인스파이어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환영 만찬을 주최하고, 인천이 APEC의 중점 과제인 연결, 혁신, 번영에 걸맞은 도시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10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주요 사항을 정리하는 중요한 자리이며, AI 협력,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에 대한 논의가 진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시는 7월부터 제3차 고위관리회의 및 제반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제회의 개최지로서의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인천시는 새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123대 국정과제를 바탕으로 글로벌 톱10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특히 AI, 바이오, 수소에너지 등 핵심 분야를 중점 육성하고, 재정분권 확대와 SOC 사업 추진,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또한, 지역 공약을 구체화하고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미국 통상정책 변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 최소화를 위해 ‘미국 통상정책 비상대응 TF’ 제3차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한·미 무역합의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 점검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수출 판로 다변화 등 기업 지원책을 강화하고, 업계 동향 모니터링 및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하여 인천 해사전문법원 설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법률안 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인천시는 해사사건 2심 관할 문제에 대해 서울 관할이 아닌 인천과 부산의 해사전문법원이 2심까지 관할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고, 법원행정처는 국회 논의 과정에서 긴밀히 협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인천시는 범시민운동본부와 함께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 및 정치권·시민단체와의 공조를 강화하여 해사전문법원 설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인천시, 7월 말까지 해양쓰레기 3,669톤 수거! 꾸준한 해양 정화 노력으로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앞장서

인천시, 환경부 주관 미세먼지 관리 시행계획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 달성. 2023년 한 해 동안 미세먼지 저감 정책 및 노력의 우수성 인정받아.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최저치 기록, 시민 체감 대기질 개선 효과.

인천시, 3대 가족 100가족 초청 '3세대 가족친화 효 프로젝트' 진행. 9월 27일과 10월 11일, 계양아라드림숲카페와 인천대공원에서 장수사진 촬영, 가족 스냅사진 촬영, 시니어·아동 패션쇼, 가족 놀이, 정원 가꾸기 체험, 건강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효 의식 확산 및 경로효친 문화 조성. 참여 가족 모집은 8월 29일까지.

인천시, 호우 대비 비상 1단계 가동 및 선제적 대응 강화... 인천광역시는 14일까지 예보된 호우에 대비하여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하천, 지하차도 등 취약 시설에 대한 사전 통제를 강화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특히 상습 침수지역과 반지하주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여름 휴가철 행락지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인천시는 ‘2025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와 연계, 대학생과 청년 탐방단 20명이 참여한 ‘인차이나로드: 인천 속 한중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인천 개항장 일대를 탐방하며 근현대 한중 교류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이를 온라인을 통해 국내외에 알렸다. 인천시는 이번 탐방 프로그램 외에도 시민아카데미, 기획칼럼, 아이디어 논문 공모전 등 다양한 시민·청년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8월 12일 '인천광역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가족친화 인증 컨설팅, 워라밸 제도 도입 지원, 시민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도모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2024년 고용노동부 일·생활균형지수 전국 2위, 전국 출생아 증가율 1위 등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워라밸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8월 12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APEC 여성경제회의’에 참석해 저출생·고령화, 디지털 전환 등 시대적 과제 해결을 위한 여성 경제 참여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천시의 우수 정책 사례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