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광역시 여성가족재단은 방학기간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소외계층 여자 아동·청소년 대상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동복지시설 '파인트리홈'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8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여성전용 수영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물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성취감을 표현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교육 기부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정복 인천시장, 행안부·외교부 장관과 간담회 개최... 행정체제 개편 재정지원, 北 소음방송 피해보상 등 인천시 현안 건의 및 지방정부 국정 참여 기회 보장, 국제행사 협력 요청

인천광역시는 11월 23일 문학경기장 일원에서 '2025 인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풀코스(42.195km), 10km, 5km 종목으로 구성되며, 엘리트 선수 100여 명을 포함해 총 2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8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인천광역시는 초등학생 대상 '인천형 아동권리교육 콘텐츠'를 개발했다. 인천시 캐릭터 등대리, 버미, 애이니, 꼬미가 등장하는 교육영상과 교재를 통해 아동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아동참여위원회, 아동친화도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등 아동권리 보호를 위한 제도적 측면까지 다루어 아동의 권리 인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발된 콘텐츠는 군·구청, 교육청, 아동복지시설 등에 배포되어 아동권리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APEC 2025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및 장관 회의’ 참석자 4,000여 명을 대상으로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인천 관광 및 문화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송도, 개항장, 부평, 강화 등 8개 코스, 총 27회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야간 투어를 중심으로 인천의 야경 명소를 소개하고, 문화의 거리, 전통시장, 박물관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 문화예술 및 스포츠 행사와 연계하여 참가자들이 인천의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천시, '2025 AI로 만드는 인천 미래 공모전' 수상작 6편 발표. 시민들이 AI 기술 활용, 인천 내항 미래 비전 제시. 10대~60대까지 466편 출품, 20대 참여율 최고. 최우수상 'Ocean Bay, 항만에서 미래로' 선정. 수상작, SNS, 유튜브, 전광판 송출 및 도시재생 정책 자료 활용.

인천시, '천원주택' 정책 홍보 영상 "천원주택 행복수집" 공개. 신혼부부의 일상 통해 주거 안정과 행복의 연관성 감성적으로 전달. TV, 유튜브, SNS 등 다양한 매체 통해 송출 예정.

인천여성가족재단, 대만 타오위안시 인사처 공무원들과 가족친화 정책 공유 및 교류… ‘아이사랑꿈터’ 운영 사례 등 선진 정책 소개로 도시 간 협력 강화

인천시, 온라인 열린 시장실 통해 시민 교통망 개선 의견에 공식 답변. 3천 명 이상 시민 공감 얻은 '평등하지 않은 인천시 교통망 발전' 의견에 대해 유정복 시장, 대장~홍대선 계양역·청라 연장 사업 조속 추진 공식화. 계양구 교통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 및 균형발전 의지 강조.

인천시, 아이돌봄 서비스 시간 확대하는 '아이플러스(i+) 길러드림 1040천사 돌봄' 사업 9월부터 시행. 맞벌이 및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 대상으로 연간 최대 80시간 추가 지원, 총 1,040시간 돌봄 서비스 제공. 돌봄 공백 해소 및 양육 부담 완화 기대.

인천시는 8월 6일 SK인천석유화학과 협력사, 고용노동부와 함께 석유화학 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원청과 협력사 간 임금, 복지, 산업안전 격차를 개선하고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SK인천석유화학은 '1% 행복나눔기금' 운영, '상생협력관' 무상 제공 등을 통해 협력사 복지 기반 마련에 나선다. 인천시와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 교육, 컨설팅, 장려금 지급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추진한다.

인천시, 영유아 장애인 시설 폭염 대비 현장점검 실시. 유정복 시장은 연수구 동심원을 방문해 냉방시설, 위생, 급식 등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