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8월 1일부터 3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0주년을 맞은 이번 페스티벌은 펄프, 벡,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 등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 58팀이 참여하여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K-록의 중심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3일 연속 해외 아티스트 헤드라이너 구성, 20주년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글로벌 음악축제로서의 도약을 보여주었다.

인천 서구 강소연구개발특구가 2024년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인천시는 ICT 융복합 환경오염 처리 및 관리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소기업 설립, 기술이전, 창업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으며, 향후 검단2일반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혁신 생태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8월 2일 특이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인천시청 종합민원실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인천경찰청 구월지구대와 민원 담당 공무원, 청원경찰로 구성된 비상대응반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훈련은 폭언·폭행, 위험물 소지 등 특이 민원 발생 시 사전 고지 후 녹음·녹화,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협조 퇴거 조치 등의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연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인천시,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이용 현황 및 실효성 조사 실시. 전국 최초 이용자 대상 현장 조사로, 8월 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136개소 방문. 조사 결과는 무더위쉼터 개선 및 폭염 대응 정책 수립에 활용 예정.

인천시, 60세 이상 어르신 고용 비율 10% 이상인 기업·기관 대상 '2025년 어르신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기관' 공모. 8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접수, 다양한 혜택 제공 예정.

인천시는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따라 대미 수출기업 지원을 확대한다. 미국 통상정책 비상대응 TF 운영, 경영안정자금 지원, 해외시장 개척 지원 등을 통해 기업들의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인천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옥외영업 허용으로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상권 활성화 추진. 16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테라스형 전면공지를 활용한 옥외영업 허용으로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전망. 시민 보행권 침해 방지를 위한 관리 방안 마련.

인천시, 여름방학 맞이 가족 통일 문화체험 프로그램 ‘인천에서 통일을 만나다’ 성료. 7월 31일 1회차 행사에 40여 명 시민 참여, 통일 열차 블록 조립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 진행. ‘통일상상, 유라시아 횡단열차!’ 주제로 통일 교육 및 체험 제공. 8월 5일 2회차 행사는 ‘인천 속 통일 이야기’ 주제로 진행 예정.

인천시는 7월 31일 ‘인천시립미술관 사전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미술계 연구세미나를 개최했다. ‘인천 미술의 정체성과 미술관의 역할’을 주제로 지역 예술인 14명이 참석해 인천미술의 발자취, 글로벌 아트 트렌드, 지역문화 인프라 활용 등에 대해 토론했다. 세미나는 인천시립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지역성과 공공성을 조화롭게 반영할 방향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으로 평가받았다. 인천시는 8월과 10월에 2차 세미나와 시민 공개포럼을 개최해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시립미술관은 2028년 인천뮤지엄파크 내에 개관 예정이다.

인천시, 소암마을~대건고교 간 도로 개통…8월 1일부터 통행 시작

인천시, 2025년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수료식 개최…총 41명 수료. 4월 21일부터 7월 30일까지 51시간 동안 정원의 역사, 수목 관리, 분재 실습 등 이론과 실습 교육 진행.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188명의 시민정원사 양성, 시민 주도 정원문화 활성화 위한 프로그램 지속 운영 예정.

인천시는 8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8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국내산 신선 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30%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환급 한도는 2만 원이다. 환급 부스는 5개 시장에 설치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