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는 7월 28일 2025년 하계 공공기관 청년 아르바이트 참가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정복 시장은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청년 맞춤형 정책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청년들의 성장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 지원사업 홍보와 건강 캠페인도 진행됐다. 참가 청년들은 공공기관 근무 경험을 통해 행정 과정을 체험하고, 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 마련을 기대했다.

인천시, 에어인천과 항공물류 산업 경쟁력 강화 MOU 체결… 항공물류단지 확장, 물류기업 유치, 재직자 교육 등 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인천시, 여름방학 맞이 사회적 배려계층 등 450여 명 대상 ‘방학 영어캠프’ 운영. 7월 28일~8월 8일까지 2주간 인천대, 경인교대, 인하대 3개 대학에서 진행.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체험형 영어학습 기회 제공.

인천시, 국내외 투자기업 신규 고용 확대 위해 1인당 최대 600만원 고용보조금 지원. 인천으로 이전하거나 신규 투자한 기업 대상, 초과 고용 인원에 대해 6개월간 1인당 최대 100만원 지급. 국내기업은 이전 후 2년 이내, 신규 채용 20명 이상 초과 시 지원. 외국인 투자기업은 투자 등록 후 5년 이내, 외국인 투자 비율 30% 이상, 신규 고용 20명 이상 초과 시 지원. 7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신청 접수.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25년 상반기 관내 11개 악취관리지역 80개 지점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모든 지점에서 악취가 '무취' 수준으로 평가됐다고 발표했습니다. 2008년부터 악취관리지역에 대한 정기 조사를 실시해온 인천시는 전국 55개 악취관리지역 중 단일 지자체 기준 최다인 11곳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새벽, 주간, 야간 3회 시료 채취 및 공기희석관능법과 기기분석법을 활용한 정밀 분석으로 진행됐습니다. 조사 결과, 복합악취는 모든 지점에서 '무취' 수준, 지정악취물질 22종 중 암모니아, 황화수소, 아세트알데하이드는 무의미한 수준, 나머지는 불검출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악취 이동측정차량 배치 및 민원 발생 사업장에 대한 수시 악취 분석 등 시민 체감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인천시, ‘도시공원법’ 개정안 통과로 소래염전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박차. 면적 기준 완화로 지정 가능성 높아져, 시민 참여 토론회 등 기반 마련. 통합 공원 조성 위한 행정 절차 진행, 국비 확보 통해 세계적 명품 공원 조성 목표.

인천시는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SSG랜더스필드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시민재난안전강사와 소방본부 구급대원들은 경기 관람객들에게 1:1 체험 교육을 제공하며, 실제 응급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통해 생명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가 7월 5일부터 27일까지 23일간 인천 전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연극, 인천에 상륙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16개 시·도 대표 극단의 본선 경연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 특히, 국내외 창작자들이 참여한 실험적 소극장 연극 프로그램 '인천 크로스떼아뜨르페스타 파란'은 연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며 호평을 받았다. 거리형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열린 예술 축제의 경험을 제공했으며, 폐막식에서는 유공자 시상 및 차기 개최 도시 이양 행사가 진행되었다.

인천시, 수도요금 전자고지·자동납부 신청 시민에게 최초 1회 3천 원 감면 혜택 제공. 기존 이용자 포함, 신규 신청 시 최대 5,400원 절감 가능. 전자고지 서비스는 매월 200원 추가 감면. 행정비용 절감, 탄소 저감, 환경보호 효과 기대.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북한 핵폐수 유출 의혹과 관련, 강화군 수산물 안전성 확보 및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7월부터 11월까지 방사능 검사를 강화한다. 강화군 어촌계와 위판장에서 거래 전 수산물 대상으로 요오드, 세슘 등 검사를 월 2회 이상 진행하며, 7월 7일과 10일 실시한 검사에서 방사성 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 모든 검사 결과는 강화군 및 관련 어촌계, 생산자와 공유하고 수산기술지원센터 누리집에 공개하며, 지속적인 검사와 정보 공개로 수산물 신뢰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시는 7월 2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법인택시 노사와 함께 ‘고객 감동 택시 서비스’ 실현을 위한 노·사·정 상생 및 SS(Smile & Safety) 캠페인을 전개했다. HIT(Happy Incheon Taxi) 5대 친절 서비스 실천, SS 캠페인 홍보물 제작·배포, 친절·안전 교육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 시민 불편 해소, 택시산업 경쟁력 회복을 기대한다.

인천시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개최한다. 재외동포청 개청 이후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 및 해외 바이어 2,000여 명과 국내 중소기업 500여 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도약을 목표로 투자유치설명회, 비즈니스미팅, 글로벌 취업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