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오존 농도 증가에 따라 대기오염 감시 강화 및 예·경보제 집중 시행. 최근 10년간 오존 평균 오염도 36% 상승, 시민 건강 위해 우려. 4개 권역별 오존 예보 및 주야간 상황실 운영으로 신속 대응. 오존 예보는 연구원 환경정보공개시스템과 문자 알림 서비스로 확인 가능.

인천시는 7월 24일 폭염 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 현장 대응력 강화, 부서 간 협력 강화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인천시, 중국 자율주행 선도기업과 IFEZ 내 자율주행 시범사업 연계 투자의향서(LOI) 체결. NEOLIX社, 인천 물류시설에 스마트 물류 자동화 서비스 제공 및 ‘모빌리티 융합 생태계’ 조성 의사 밝혀.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신규 투자 가능성도 제시. 유정복 시장, 인천이 AI 및 자율주행 기반 혁신 선도 도시로 도약 기대.

인천시는 7월 24일 인천관광공사에서 '2025년 장기요양요원 어울림마당'을 개최하여 장기요양요원들을 격려하고 돌봄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표창 수여, 심리학 강연, 가수 현숙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인천시립합창단, <뮤지컬&시네마 어드벤처>로 여름밤을 수놓다! 영화, 애니메이션, 뮤지컬 음악을 오케스트라와 합창으로 만나는 특별한 무대. 8월 7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개최.

인천시, 주택건설공동위원회 통해 '인하대역 2구역 상업3 주상복합 개발사업' 등 3건 조건부 가결. 통합심의로 행정 절차 6개월 단축, 8개 단지 8,285세대 규모 주택건설사업 신속 추진.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주택 2개 블록(총 1,190세대)에 대한 공공주택통합심의 예정.

인천시는 7월 23일 을왕리 및 왕산 해수욕장에서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물가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음식점, 물품 대여소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상인 간담회를 통해 물가 안정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홍보부스도 운영했다.

인천시, 중소·중견기업 신입 청년 직장 적응 지원 위한 '2025년 직장적응 지원사업' 하반기 교육 참여기업 모집. 입사 3년 이내, 39세 이하 청년 재직자 대상, 8월부터 11월까지 기업별 맞춤형 교육 진행. 소통·협업, 조직문화 이해, 직무역량 강화 등 실질적 교육 내용 제공. 교육비 전액 무료, 웰컴키트 제공 및 후속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인천시, 5월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유지하며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다. 1~5월 출생아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한 6,868명으로, 전국 평균 6.9%를 크게 웃돌았다. ‘아이플러스(i+) 1억드림’ 등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이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결혼부터 양육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확대가 출산율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인천 검단선사박물관,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운영…‘선사시대 시간여행’과 ‘우리동네 고고학자’ 2주간 진행

인천시, 7월 30일 미추홀문화회관에서 ‘한여름 밤의 퓨전 국악’을 주제로 ‘소소 음악회’ 개최. 전통 국악과 K팝을 접목한 이색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 제공. ‘아름다운 나라’, ‘밤양갱’, ‘사랑가’, ‘아리랑 연곡’ 등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일 예정. 4월, 6월에 이어 9월에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 이어갈 계획.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인천9경 DIY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은 인천의 9개 대표 관광지를 자유롭게 여행하며 코스를 구성하고, 체험 비용 일부를 지원받는다. 7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모집하며, 체험단 외에도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인천9경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된다.